반응 좋으면 지금까지의 음악 발달사도 적을꺼임 일단은 르네상스부터 달린다

MC무현 없다고 엑윽 거리는 게이들 있는데 mc무현은 현대음악사 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고 좀만 기달리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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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무더운 여름 핫하게 보내고 계시니?

너희들의 불쌍한 귀를 위해 동영상은 악보가 포함된 영상 위주로 올리겠어

난 피아노, 성악,  관현악, 협주곡 등등 가리지 않고 좋은 음악을 올려 너희들을 감동 시켜 보려해

왠만하면 시대순으로 올려볼게 음악사 병행 ㅍㅌㅊ??

클래식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와있긴 한데 난 순서있게 올려보았어

역사와 문화를 아는 일게이가 되자! 길지만 천천히 읽어줘 그럼 너희들에게 언젠간 도움이 될꺼야

서론 끝 본론 들어간다

중세는 노잼이라 안할꺼야

르네상스 

G.Allegri (1582-7 1652) 

Miserere Mei Deus - 주여 우리를 불쌍이 여기소서.

이 곡을 많이 들어본 게이들이 있을거라 이기야

우선 그레고리오 알레그리 라는 작곡가는 이태리 로마 태생이고 교회에서 소년 성가대원으로 음악을 시작했어 16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슨상님 밑에서 공부를 했다. (그의 슨상 이름이 기억이 안나노... 니노인지 나노인지 모르겠다)

알레그리가 살던 시대는 르네상스 시대야 순서알지?(중세-르네-바로크-고전-낭만-근대)

무튼 이 시대에는 다성음악이  쩔던 시기였음 다성(말그대로 많은 성부) 주선율을 기준으로 주선율과 어울리면서도 독립적인 쏘울을 갖고 있는 선율을 가따 붙인기야! 대위법, 화성학,코드 이전의 접근 방식이라 생각해 

대위법이라 생각하는 게이들들도 있는데 

대위법은 선율들의 동시적인 결합이고 다성음악은 독립적이라 이기야! 

무튼 이 미제레레메이는 교회에서 연주되는데 분위기가 개ㅆ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ㅌㅌㅌㅌㅊㅊㅊㅊ!!

부활절 전 일주일간에 연주 됬는데 이때 해가 딱 하고 지고 어둠이 호로로로롤하며 깔릴때 촛불이 하나 하나 딱딱 꺼지며 교회 안에도 어둠이 깔리기 시작해

그 분위기를 타고 이 음악이 연주되니 얼마나 분위기가 ㅆㅅㅌㅊ겟노?

노쨩도 언른 부활해야 ㅠㅠ 노짱에게 곡써서 헌정해주고 싶다 이기야! 노쨩 부활하면 내가 곡써서 연주해주는게 꿈이다

이 곡은 교회에서 악보를 유출을 절대 ㄴㄴㄴㄴㄴ했어 그러나 모차르트가 살던 시절 모차르트가 딲 듣고 딲 따서 딲 하고 집에가서 악보에 적었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

1.교회는

2.음악의

3.기본이야

Tomaso Antonio Vitali (1663 – 1745)

Chaconne in g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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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못구했다 미안하다!! 

이 음악은 아아아아아주 많이 들어 보셨을 거라 생각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이라고 하지..

솔직히 나 비탈리의 생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그냥 듣자

이 샤콘느가 머냐 바흐도 샤콘느있고 비탈리도 샤콘느있고 여러작곡가 들이 다 샤콘느가 있는데? 

샤콘느는 17 18세기에 많이 쓰인 그..기악곡의..형식이야 그러니까 많은 작곡가들이 쓸 수 밖에 없잖아?

샤콘느는 일단 3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1. 제시된 저음부의 주제를 그대로 갖고간다 (맨 윗성부를 듣지말고 밑의 저음부를 들으려고 노력해봐 솔-파-미b-레 로 계속 진행된다)

2. 둘째 박이 강박이다! (음악은 원래 첫째 박이 강박이지?? 4분의4 강 약 중강 약 4분의3 강 약 인데 이리 안한다 이기야!)

3. 느린 3박자의 변주곡 (변주곡이야 변주곡 주제를 갖고 장난치는거야 쭈우우우욱!)

바로크

J.S Bach (1685-1750)

Bach: Prelude & Fuga No. 2 in c minor BWV 847

존나 유명한 바흐찡 ㅎㅇ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프렐류드, 푸가 no.2다 프렐류드는 1분18초까지고 그 후에 푸가임

왜 두개의 음악이 묶여있나 이기야!! 프렐류드 프렐류드란 말은 전주곡이야 즉 전에 연주된다 이기지 푸가 전에 연주됨 ㅇㅇ

우선 바흐의 생애를 알아야겠지? 바흐는 바흐라는 음악 ㅆㅅㅌㅊ 명문 가문의 아들래미야 바흐 이름아니다 성이다 ㅇㅇ 이름은 요한 세바스찬 ㅎㅇ

바흐는 작곡가인데 투잡임ㅠ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해 (오르가즘 아니다 창남 아니다 교회 오르간 ㅇㅇ) 투잡뛰는 가난한 작곡게이를 살... 나도 투잡뛴다 이기야!

바흐는 독일에서 태어났어 그러나 어릴때 아버지를 여의고ㅠㅠㅠㅠ 자신의 큰형집에서 살게되지

학교 졸업하고 바로 독립! 일게이랑 다르노! 바흐는 궁정에 바이올린주자로 일함 그때 교회에서도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는데 하면서 오르간에 심취해 오르간을 위한 곡도 많이 써ㅇㅇ 게다가 바흐는 16살 연하의 여자와 결혼을 한다구 능력 ㅆㅅㅌㅊ 그리고 정력도 ㅆㅅㅌㅊ 자식이 13명이다 하지만 이 여자는 2번째 와이프임 첫째 와잎은 아파죽었어 ㅠㅠ 거기 딸린 자식도 4명 자식 총합 20명!! 정력 ㅆㅆㅆㅅㅌㅊ! 잡설이 길었네 무튼 바흐가 곡을 쓰며 화성학을 체계적으로 완성을해 음악의 3대요소 화성 리듬 선율 알지?? 그중에 하나를 바흐가 체계적으로 진압을 해부렸당꼐요

선율화성리듬!(우리학교건배할떄 이거임ㅠㅠ못난선배를둔후배에게 정말 미안하다!)

무튼 바흐의 곡은 학문적으로 개쩔어서 후세의 작곡가들에게 아주아주 영향을 끼친다 바흐는 음악의 구약성서 베토벤은 신약성서

솔까 바흐없으면 싸이도 없다 이기야! 두유노 갱남스탈? 

푸가에 대해 간략하게 써볼게 푸가는 주선율 먼저 나오고 그위에 완전5도 올린 선율이 또나오는데 그떄 밑에나오는 선율은 Counter Motive. 대 주제 라고 한다 

푸가는 이거 두개 밖에없다 주제와 대주제 가지고 장난친거야 동형진행도 했다가 음악이 팍 올라갔다 팍 내려갔다 이기야 분석하기는 쉬운데 곡쓸때는 얼마나 빡쳤겠노 ㅠㅠ 주제와 대주제 2개가지고 곡을 완성하려면 저 2개의 음형들은 아주 완벽해야 된다 생각한다 ㅇㅇ 악보를 보면 음악이 흘러가는데 음정들이 아주 완벽해 자연스러움을 추구함!! 이게바로 앞에 제시됬던 주제와 대주제가 완벽하기 때문에 가능한 발전 이라고 본다

대게 바흐의 죽음 이후 시대를 고전 시대라고 한다

1.바흐는

2.음악의

3.아버지야

고전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Mozart - Requiem (Lacrimosa)

여기서부터 고전이야 하이든?? 안할꺼야 안해안해 우ㅠㅠㅠㅠㅠㅠㅠ하이든 음악 너무 밝아서 시러유ㅠㅠㅠㅠㅠㅠ

하이든 존나 중요해 소나타 형식의 틀을 완성시켜부렸당께요!! 소나타란? 두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어

1. 기악곡 

2. 제시부,발전부,재현부의 형식을 갖고 있는 곡 

3. 자동차 

위에서 말한 소나타 형식은 2 번이다 ㅇㅇ 

하이든 트럼펫 콘체르토 찾아 들어라 이기야! http://youtu.be/MJ2opGg4Bv0 헤헿...츤츤...

존나 유명하신 분이지?? 생애야 뭐 다들 초등학교 나왔으니 잘 알꺼고 일찍 요절했다 아마데우스 라는 영화 봐라 재미 ㅅㅌㅊ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에서 태어났어 모차르트는 어릴때부터 재능이 개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ㅅㅌㅊ다 

작곡게이들이 수많은 생각을 하며 한음한음 정성스레 쓰는데 이것을 모차르트는 걍 쓴다 ㅇㅇ 개부럽노?

모차르트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아 무덤을 없냐느니 불쌍하게 혼자 죽었냐느니 이것과 다르게 ㅅㅌㅊ 옷을 입고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어

무튼 확실한건 위에 내가 올린 곡은 모차르트가 마지막으로 쓴곡이야 완성 하지 못한 채로 죽었는데 그의 제자들이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완성 시켜 주었어

위의 곡 Lacrimosa dies illa - 눈물 겨운 그 날이 오면, 라틴어야 

이 라크리모사 는 장례미사 즉 Requiem 에서 Dies irae 의 마지막 구문이야

레퀴엠은 즉 진혼곡이야 장례미사 곡이지 죽을 떄 한다ㅇㅇ순서를 보자

진노의 날 들어봤지 이게 Dies irae 다 이기야!! 내가 좀따 낭만으로 넘어가면 베르디의 레퀴엠 중 디에스이레를 올려줄게

1. 모차르트는

2. 음악의

3. 신동이다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Beethoven - Op.67 - Symphony No.5

미안하다 영상에 악보랑 들리는 음이랑 반음 정도 차이있다 절대음감게이들은 양해바람..

내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고 빨고있는 베토벤 성님이셔 ㅎㅎ

독일에서 태어났고 고전과 낭만을 이어주시는 개쩌는 형님이시지!!

좀 슬픔... 베토벤 형님의 아버지께서 베토벤에게 음악교육을 아주 혹독하게 시켜 ㅠㅠㅠ

토벤이 형은 17살때 모차르트 님을 찾아갔어 모차르트는 베토벤을 만날 생각이 없었는데 독일에서 꽤 알아주는 작곡가다 라는 얘길듣고 만나보기로해

베토벤은 모차르트 앞에서 즉흥으로 곡을 연주하는데 이곡이 ㅆㅆㅌㅊ? 그러나 모차르트는 이색기 곡 외워서 즉흥이라고 구라치네 라고 생각하게 되어 베토벤은 모차르트에게 니가 주제를 주면 그 곡을 주제로 연주하겠다!!! ㅇㅋ ㄱㄱ 했는데 그 곡도 ㅆㅆㅌㅊ?? 그래서 모차르트는 베토벤에 대해 이렇게 이야길 했지

"저 사내를 잘 지켜보게, 오래지 않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야 할 존재가 나타났다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위에 바흐에서 언급한듯이 작곡게이들은 투잡을 많이 뛰었다고 했지?? 맞아 베토벤도 궁정에서 비올라 연주자로 급여를 받고 살았어

가난한 작곡게이를 살...

베토벤은 하이든도 만나러가 베토벤 학업열정 쩌노??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한 베토벤은 하이든을 빨러가지 베토벤은 하이든의 명성을 듣고  기대를 했어 하이든도 베토벤에게 만족을 했지

그러나 베토벤이 렛슨을 받다보니 베토벤은 하이든에게 실망을해 기대이하ㅠㅠㅠ(하이든이 ㅄ이란 소리 절대 아님) 

아마 둘의 성격차이라 생각해 하이든은 느긋한 반면 베토벤은 좀 급한성격을 갖고 있었거든

 1790년대?? 그 쯤 베토벤은 점점 귀가 멀어가...ㅠㅠㅠ

그러나 그의 악상은 청력을 잃었는데 도 불구하고 ㅆㅆㅌㅊ지 이게 노력의 결과물이 아닐까?

내가 하는말이 문헌으로 기록된건 아닌데.. 베토벤의 곡을 분석해보면 아주아주 단순한 주제로 곡을 시작해 위의 운명 교향곡을 봐바

솔솔솔미 파파파레 솔미(3도) 파레(3도) 이 3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곡을 시작해 그러나 곡은 상상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지

아마 베토벤은 아! 내가 귀를 먹었지만 이렇게 단순한걸로 ㅆㅅㅌㅊ 곡을 만들수 있당께 를 어필하고 싶었나봐 라고 생각해! (이건 절대 내 생각이다)

베토벤 의 ㅆㅅㅌㅊ 곡들을 몇개 더 들어보자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이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중 제일 유명한건 5번 황제 이지만 나는 이 곡을 더 좋아해 

내가 지휘 공부 하다가 처음으로 연주해본 곡이야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 되게 정감이 가더라고 

이 곡도 모티브가 아주 단순해 c minor 의 I도인 도 미b 솔 의 분산화음으로 곡을 시작 하게 되지 계속 들어보면 상상이상으로 발전한다 베토벤 ㅆㅌㅊ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이야 이 곡은 드라마 중간중간 주인공의 심각한 내면 갈등이 나올때 주로 나왔던 곡이야 

이 곡도 되게 단순한 모티브를 갖고 있어 a minor 의 1도 5도 5도 1도 로 곡이 시작하지 분위기 ㅅㅌㅊ!

1.베토벤의

2.발톱때만큼이라도

3.됬으면..

베토벤은 음악의 성인이다

낭만으로 가보자 이기야!! 

낭만시대는 서양음악사 책에서는 1815년 나폴레옹의 패전 이후로 보고있어 대개 1815~1910 까지를 낭만주의 라고 생각하면 됨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Death and the Maiden Quartett for Strings

슈베르트야 베토벤 빠돌이중 한분 이시지

슈베르트는 존나 불쌍해 ㅠㅠㅠ 키도 작고 소심하고 섹스도 못하고 잘 하는게 없는데! 작곡능력 ㅆㅆㅌㅊ지 슈베르트 선율은 존나 아름다워 

슈베르트는 일단 존나 가곡의 패왕이라고도 불리우지 맞아 가곡 개쩔지 

초등학교를 졸업한 게이라면 슈베르트의 마왕을 한번쯤을 들어봤을기야! 이곡 끝내고 들려드림

슈베르트는 오스트리야의 작곡가야 무려 600개의 가곡 8편의 교향곡 피아노 소나타 등등 작곡한게 존1나 많지 가곡 600개.. 닉값하노!

슈베르트의 아버지는 음악을 존나 좋아해서 슈베르트에게 음악을 배우라고 하지 그러나!! 

음악은 취미지 왜 직없으로 삼노?? 이기야! 삼일한시전을 당하지! 

누가 음악가가 되라 말이나 했습니까 그죠? 했으면 됫지.. 사실 슈베르트의 아버지는 슈베르트가 선생님이 되기를 원했어.

그래서 결국 교사가 되.. 하지만!! 이건 훼이크였어 왜냐면 

이 시절 오스트리아에는 군복무의 대체로 교사로 복무하는 대체복무제가 있었거든 오스트리야 ㅆㅆㅌㅊ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를 해줄게 

슈베르트는 애미없는 사교성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존나 많았어 모순이지? 이유인 즉슨 슈베르트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클럽이 있엇따 이기야!!

이름 하여 슈 베르 티아 데

슈베르티아데 이 슈베르트의 팬클럽 회원중 ㅆㅅㅌㅊ 의사가 있엇는데 이색기가 뗵뜨를 존나 밝혀 

그래서 매일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슈베르트를 데리고 빡촌을 가지 

이 의사새끼가 존나 나쁜새낀게 지 똑똑하고 병에대해 잘 아니 지는 성병예방을 존나 하지

그러나 우리 불쌍한 슈베르트가 멀 알겠노 이기야! 작곡밖에 모르는 바보 ㅠㅠㅠㅠ 결국 슈베르트는 매독걸려 뒤져ㅠ 불쌍한 작곡 게이를 살...

위의 곡은 죽음과 처녀야 스트링 콰르텟 즉 현악 4중주야 바이올린1 바이올린2 비올라 첼로  악보를 잘 살펴보면 베토벤을 좋아했다는게 딱 나오지

슈베르트의 곡중에서 제일 좋아해서 올려봤다 가곡의 왕이니 가곡으로 넘어갈게!!

Der Erlkönig

슈베르트의 마왕이야 악보랑 같이 있는걸 못구했어 미안해

이 곡은 곡안에 4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해 이 시대 당시에만 해도 곡안에 이런 요소를 집어넣는다는건 아주 파격적이지!

아버지와 아픈아들 그리고 이 아픈아들을 쫒는 죽음(마왕), 이 상황을 설명하는 나레이터

곡의 줄거리는 아들이 아픈데 아빠가 말인지 마차인지 무튼 그거타고 병원가는데 아들이 아프니까 헛소리 하는거임 그래서 마왕이 쫒아온다 라고 말하며 결국

아들은 죽 어 ㅋ

4명의 목소리를 1명이 가곡으로 묘사해내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야 그러나!!

이 곡은 피아노 반주자들이 가장 하기 귀찮고 싫어하는 곡으로 유명해 영상에 나오는 반주자의 현란한 오른손을봐... 저 형태가 곡의 끝까지 간다..ㅅㅂ;;;

피아노 반주를 들어보면 먼가 촉박하며 긴장되지?? 

이러한 요소를 갖고 있는게 예술 가곡이라고 해 무언가를 묘사한다던가.. 물레방아라는 곡이 있으면 피아노 반주도 물레방아처럼 도는 효과를 표현한다던가..

이게 그냥 가곡과 예술가곡의 차이야 

아 그리고 많은 게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점이 하나 있는데

이 존나 유명한 아베 마리아는 슈베르트 꺼 아니야 카치니 라는 사람인데 1500년대 사람이다

Frédéric François Chopin (1810~1849)

Ballade No.1 Op.23

쇼팽이야 ㅎㅎ 많이 들어봤지 초핀찡 ㅎㅇ

프레데리크 쇼팽은 폴란드의 작곡가이고 폴란드의 개 ㅆㅅㅌㅊ 피아니스트겸 작곡가야

이 성님도 날때부터 모차르트 마냥 천재끼가 있었어 ㅎㅎ 그래서 일찍 요절했지 ㅠㅠ 년도 보셈 ㅠㅠ 천재 작곡가들은 대게 일찍 죽었다ㅠㅠㅠ

6살때 부터 피아노를 쳤는데 하 ㅅㅂ 난 5살떄 부터 쳤는데 머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ㅅㅂ

쇼팽은 죽고나서 좀 불쌍하게도 몸은 파리에 묻혔는데 무려 심장이 바르샤바에 교회에 묻혔다..;;; 근데 이게 쇼팽 유언임..

건강악화로 죽기전 쇼팽은 요양차 여러 여행을 다니며 곡을 썼다 쇼팽의 피아노 곡은 존1나 많다.

게이들아 언제 죽을지 모르니 여행 가자 이기야!

위의 곡은 쇼팽의 발라드 1번이야 아! 내가 저 곡으로 카페에서 고백했는데 차였다 ㅠㅠㅠㅠ 

쇼팽은 형식에 얽메인 소나타 보다는(소나타 썻음 4개인가?) 자유로운 형식의 곡을 많이 썻어 

곡에서 쇼팽의 감성이 느껴져온다 점점 시대가 지나면서 연주할 때에  박자 가지고 놀고 잇는게 느껴지니 이게 템포 루바토 라는 거야 

템포 루바토 에는 2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그 마디 안에서 왼손 오른손 둘다 살짝 템포를 늘였다 줄였다 하는게 있고 

왼손은 안건들이고 오른손만 가지고 장난치는게 있어..아 배운지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다 미안

쇼팽은 에튀드 라고 피아노 연습곡 같은 거도 썻어 근데 이게 연습곡인데 곡이 너무 ㅆㅅㅌㅊ 그래서 연주곡으로 쓰인다 하나 들어보자!

현란한 피아노 터칭이 들리노? 이곡은 에튀드 op10 no4야 추격 이라고 도 불리지 추격하는 느낌이 드노?

1. 쇼팽은

2. 피아노의

3. 시인이야

Franz Liszt (1811~1886)

Transcendental Etudes - No.4  Mazeppa

'

Ary_Scheffer_-_Franz_Liszt.jpg

리스트야 리스트는 천재에 얼굴도 ㅆㅅㅌㅊ! 아마 작곡가들 중에 최고의 섹서가 아닌가 싶다.

나름 오래 살았다 게이들아 오래살려면 섹스해라섹스!

리스트는 헝가리 출신의 작곡가야 리스트의 스승은 피아노학원 한번쯤은 가본 게이들이 아는 체르니 알지?? 체르니 교본을 쓴 사람이 체르니야 사람이름이다

무튼 이 체르니가 리스트의 선생님인데 체르니의 선생님은 우리 토벤이 형이다. 

리스트는 쇼팽하고도 친한데 나중에 라이벌이 됨 난 리스트가 기교가 뛰어나다면 쇼팽은 감성이 개쩐다 라고 생각한다 (둘다 잘났음 ㅅㅂ새끼들)

리스트는  떡쟁이야 떢 존나 치러 댕기다가 백작부인도 따먹고 못 따먹는게 없는데!! (슈베르트 ㅄ) 

이새끼가 백작 부인 따먹다가 걸려서 백작 부인이랑 ㅌㅌ 할때 마차안에서 곡쓴다 진성 작곡가! 

리스트가 그리 음감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건반 들고 댕겼다는 썰도 있음

근데 이새끼  ㅆㅅㅅㅅㅅㅅㅅㅌㅊ 역사적으로 제일 쩌는 피아니스트라서 건반있으면 바로 다됨 ㅇㅇ 

위의 곡은 초절기교 연습곡 4번 마제파야 저게 연습곡이다 현란한 악보와 소리를 들어보라!

리스트는 피아노의 완벽한 메커니즘을 추구했어 리스트는 피아노로도 오케스트라 효과를 낼 수 있다 라고 생각했지 

리스트의 곡으로 오케 편곡을 하면 ㄱㅆㅅㅌㅊ 곡이 나온다 ㅇㅇ 피아노 악보의 구조를 봐도 오케스트레이션이 개쩔것 같은 곡이 많다 

실제로 저 마제파가 리스트 자신이오케스트레이션 하여 곡이 하나 떻 나왓는데 함 들어보고 가야겠지?? 

리스트의 교향시 마제파다 이기야!! 존1나 지린다 이건..;; 피아노 곡이랑 비교하며 들어보라 이이갸!

무튼 리스트는 여자 다 따먹으며 곡쓰며 연주하고 살다가 나중에 수도승이 된다 회개 ㅆㅅㅌㅊ 따먹고 회개하자 이기야!

리스트의 딸년이 있는데 이년이 리스트 제자인 한스랑 결혼을해

근데 웃긴게 좀따 얘기할 바그너라는 작곡가가 있는데 이 한스가 바그너 빠돌이란 말이야?? 

근데 한스랑 결혼한 리스트의 딸이 나중에 바그너랑 떡쳐서 애낳음 ㅎㅎ 막장드라마가 따로없다 이기야ㅋㅋㅋㅋ

근데 리스트도 떡쟁이라 딸에게 빡쳤지만 머라곤 안함 ^오^

리스트 참부럽다 떢쟁이년 시발 필자도 음악 배울때 들은 소리가 있다 음악은 술 담배 여자라고ㅠㅠ 빨리 죽자 이기야! 

1. 리스트는

2. 하나의 그

3. 색마야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stück 中 aufschwung Op. 12 No. 2

정신병원 입원하신 슈만 성님이시다 위의곡은 슈만 환상소곡집 중 비상 이란 곡이다 

슈만의 생애 시작한다 독일 작곡가이며 음악가이며 평론가다 슈만은 이런 지긋한 생애말고 다른걸 이야기 해볼게 ㅇㅇ

슈만찡이 좀 잘나갔어 저떄 ㅇㅇ 마누라도 ㅆㅅㅌㅊ 외모를 갖고있는 클라라 슈만 이다 c0003117_10065837.jpg

왼쪾이 클라라찡이다 외모 ㅆㅅㅌㅊ 오른쪽은 브람스 인데 얘가 남자 슈만 ㅇㅇ 그 슈만의 제자야 근데 이새끼가 스승의 여자인 클라라를 존나 사랑함

나중에 슈만이 정신병으로 막 자살할라카고 막 그래 그래서 강제입원행 ㅂㅂ 이떄 브람스가 클라라를 존나 챙기는때 이정도면 클라라 함 줄법도 하노??

그러나 여성 작곡가인 클라라는 지조를 지킴 김치녀out! 우리 불쌍한 모쏠아다게이 브람스를 살....

위의 곡 비상을 들어보자

저곡을 들어보면 곡안에 중요한 두가지의 요소가 있다 아주 대비되는 요소 2개 들어보면 정신병 걸린게 이해가 됨

하나는 화성적으로 쿵쿠웈쿠웈우쿠 치고 한번 반복한 다음 뒤에 아주 선율적으로 연주됨 ㅇㅇ 아주 파격적이었지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 중 1번 Im wunderschönen Monat Mai 이다 악보가 없어서 미안하다 

꼭 들어봐라 이거 소울 터진다 ㅠㅠㅠ 여기서 연가곡이란? 

시인에 의해 쓰여진 시로 만들어진 가곡이다 그 시에 따른 이야기가 진행되는 곡임 

개인적으로 1분 30초 짜리 곡인 첫번째 곡 im wunderschonen Monat Mai 를 제일 좋아한다 마칠떄도 먼가 덜마친 기분을 주는게 되게 좋다

1. 슈만의

2. 여친은

3. 개쩐다

Johannes Brahms (1833~1897)

Symphony no.4, op.98

모쏠아다게이 브람스다 일게이였노! 

브람스는 독일 태생이다 베토벤 빠돌이였으며 또한 자기 스승 연모한 놈이다 근데 음악 소울 개쩜 ㅠㅠㅠㅠㅠㅠ

후딲후딱 넘어가자 이기야 

브람스 intermezzo다 5분50초에 나오는 곡 내가 제일 사랑한다 

인터메쪼 란 간주곡을 말하는 말이야 큰곡 사이사이에 쉬는 곡으로 잔잔한 곡을 연주하는 거라 생각하면 됨 

연주장 가보면 연주 중 10~15분 쉬는 시간 있지 Intermission 들어본적 잇을거야 

이게 여기서 유래 된거고 원래는 쉬는시간 자체도 Intermezzo 로 쓰였다 해

1. 브람스는

2. 선생의 와잎을 연모한

3. 하나의 그 폭동이야

Wilhelm Richard Wagner (1813 – 1883)

Ride of the Valkyries

바그너야 음악사에 있어서 바그너는 아주 중요한 사람이며 이사람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작곡가도 없지싶다.

바그너는 독일 출신의 작곡가야 근데.. 작곡가이면서 음악이론가이며 수필가이며 못하는게 없어! 그러니 리스트의 딸을 따먹지 않겠노?

발퀴래의 기행은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 라는 음악극 중 일부야 

니벨룽겐의 반지 라는 음악극은 1. 라인의 황금 2. 발퀴레 3. 지크프리트 4. 신들의황혼 으로 이루어 져있어 

이 니벨룽겐의 반지는 반지의 제왕의 모티브다

여기서 음악극이란? 음... 오페라랑은 다른게 오페라는 막이 있고 중간중간 음악이 끈키는것도 많아 근데 

이 바그너의 음악극은 음악이 계속 흐르며 끈키지가 않노??

그래서 성악 빼고도 오케 반주로만 연주되는 경우도 되게 많다!!

바그너는 사람들이 연주 끝나고 홀에 모여 입터는걸 정말 싫어 했어 그래서!!

야외와 콘서트 홀을 이어주는 그..머냐 그홀.. 명칭을 모르겠다 꽃 맡겨 놓고 그런거.. 무튼 그거를

없애부렸당꼐요!! 그래서 바그너곡을 연주하는 홀에는 문열면 바로 연주장이다

바그너는 뒤에 근대의 작곡가에게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 작곡가야 그래서 음악 공부하는 게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녀석이지

바그너의 음악어법은 개쩔어 예를들어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특정 인물에게 부여하는 음악이 있지 예를들어

프리즌 브레이크 를 보면 시즌 2 인가 거기에 주인공 죽이려드는 흑형 돼지가 하나 있어 요원인가?? 무튼 가 나올떄 띵 하는 종소리가 울려

그걸 바그너가 처음 썼다 이기야!! 라이트 모티브라고 해!! 바그너는 극 내에 특정 인물에게 음악적 모티브를 부여했다.

바그너는 이런 어법 말고도 다양한 기법을 많이 만들었어 트리스탄코드 라는 코드도 새로 만들어 내고 조성을 탈피하려는 노력이 많았어

그래서 뒤에 나오는 쉔베르크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새끼들에게 큰 영향을 끼쳐

바그너는 위에 언급한 브람스랑 동시대 사람인데 음악적느낌 요소 어법 이런것들이 완전 달라 그래서 둘이 서로 디스함 ㅎㅎ 

그래서 얘네 둘이 좀 안친해

1. 바그너는

2. 근대의

3. 길을 열었다.

이까지 쓰는데 2시간이나걸리네... 힘들다

조금 쉬다가 이제 후기낭만 까지 했으니 근대 현대 작곡가로 넘어가보려해..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 라프마니노프 드비쉬 등등

클래식을 사랑하고 똑똑하고 문학적이며 감정있는 모든걸 갖춘 게이가 되길 바랄게!

1. 클래식은

2. 지금 까지의 음악을 있게 만든

3. 음악의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