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에게는 과한허세는 오히려 역효과가난다


예를들어서 데이트할때나 영화보는년놈들한테 고다르가 어쩌고 지랄해봐야


고다르랑 고데기도 구분못할뿐더러 누벨바그에 대해 논해봐야


신도림역과 테크노마트 연결통로에 사이에 있는 누벨바그 미용실이나 알고있으면 다행인수준이다.


고로 그들에게 과도하게 허세력충만한 영화인을 언급하면서 내가보는영화짱짱이라는 식의 접근은 좋지않다.



앞서 말했듯이 일단은 숫자로 조져야된다


그래서 너 한달에 영화 몇편보는데?? 여태까지 몇편이나봤는데 이런식의 접근이 좋다.


물론 너의 숫자를 부풀려서 애초에 대적이 안되게끔 해야된다. 최소 천편이상은 불러라.


500, 600 이정도는 오히려 상대로하여금


'저새끼 영화존나처보는지알앗는데 의외로조금봤네 좆밥인듯ㅋㅋㅋ' 이런식의 역효과만난다.



적절한 수위의 감독이나 작품을 빠는것은 도움이 된다. 


국내에선 500만 정도에 불과했지만 물어보는 새끼들마다 다 봤다는 불법복제의 최대수혜자 다크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일반인 수준의 마지노선이다.


거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는 영화를 찾아라. 하지만 반드시 일반인이 이름을 들었을때 알아야 되는 영화여야만한다.


허세를 부린답시고 전함포템킨 이지럴을 하면서 오버하지 말라는거다.


개인적인 추천허세영화로는 대부, 쇼생크탈출 등등을 추천한다.


사용법은 이렇다. '너 <대부>는 보고 깝치냐??'


이정도 되면 너의 상대인 일반인은 '대부.. 씨발 이름은 들어봐서 좆명작인줄은 아는데 안봐서 뭐라못하겠네 저새끼 영화력좀쩔긴하네...'


이정도 생각이 들꺼다. 그럼 이미 그시점에서 허세싸움의 너의승리다.




위의 허세학개론은 직접 내가 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거니까 믿어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