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 일때문에 몇달 살았었다.

존나 미개한 필리핀 세부의 밤문화

1 비키니바
망고스퀘어 주위에 많이들 있고, 말그대로 비키니바다.
가운데 무대가있고 주위로 앉아서 보는 그런시스템.
입장료는 있는곳, 없는곳도 있다. 비싸야100페소(2400원)

추천업소는 망고스퀘어에서 택시로 150페소정도 거리에있는 만다웨시티의 SK2라는 업소이다. 입장료100페소, 맥주 병당100페소인데 옷 다벗는년들도 많다. 다른업소는 옷벗는년 하나도없다. 가끔 아재들 팁 봊이에 꼽아주는거보면 웃기더라.

여기도 아래ktv처럼 맘에드는년 데리고 룸으로 들어가서 놀수도 있다.


2. KTV
쉽게생각해서 룸싸롱이라 보면된다. 여기 시스템은 룸 컨슈머블 피가 따로있다. 예로 룸컨피가 5000페소인데, 이만큼을 디파짓으로 깔아놓고 차감하는 시스템이다. 내가 5000냈는데 6000나왔으면 1000더주면되고 3500나왔으면 1500은 돌려받지 못한다.

여자는 LD라고 레이디 드링크를 사줘야되는데 업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50분당 300페소(7000원)정도면 앉혀놓을수 있다.

병신같이 마닐라걸, 세부걸 이렇게 등급을 나눠놨는데 둘다 좆나못생긴 까만 원숭이더라 내눈엔.

2차(바파인) : 세부6500 마닐라8500정도다 말도안되는 금액임 1000당 24000원. 한국봊이보다 훨씬비싸다.

인피니티라는 곳은 룸기믹이라고 룸떡도 칠수있다. 비용은 모르겠다. 북창동이노?ㅋㅋ

아레나라는곳이 자규어라는 ktv가 신고로 망한이유로 압도적으로 1위업소고, 한국호구들 많이낚는 업소다. 메뉴판도 로컬, 포리너 따로있다. 웨이터한테 dont kidding me. Cou you bring a local menu?하면 제대로 가져온다..


3 클럽(피싱)
망고스퀘어근처 줄리아나나 알콜로지, 타임스퀘어근처 LIV, 부두 그리고 막탄에 로터스라는 클럽이 메인이다.

피싱으론 보통 줄리아나에 가는데, LIV나 부두에서는 포르쉐도 볼정도로 상류층애들이 오는 클럽이라 한국인돈많다고 봊이벌리는 경우는 많지않다.

줄리아나의 대부분의 필리핀여자들은 페이걸(천하의 씹창년들)이다. 얘네들은 직업이 페이걸부터 비키니바애들도 많다. 비키니바에 손님이없거나, 업소영업시간지나고 클럽와서 외국남자 피싱해서 돈벌려는 애들이다.

얘네는 4~5000부른다 돈없다고하면 2000까지도 내려가는데, 2000페소면 5만원가까인데 저런 까만 원숭이를 이돈주고 먹는것조차 아깝다.



결론 : 한국남자는 돈뿌리는 존나호구고, 보지값은 한국보다 더비싸게 받으려한다ㅋㅋ 존나못생긴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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