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서 제12호 태풍 '나크리(NAKRI)'의 영향으로 비가 내려 갑자기 불어난 계곡 물에 승용차가 휩쓸려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7명이 숨졌다.

3일 새벽 2시50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의 한 오토캠핑장 앞 다리에서 윤모(27·경남 김해)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불어난 계곡 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윤씨 등 남자 성인 1명과 어린이 2명, 여자 성인 4명이 숨졌다. 사망자들은 윤씨의 일가족으로 추정되고 있다.
,,

청도 계곡 물에 휩쓸린 차량 (청도=연합뉴스) 3일 오전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불어난 계곡 물에 휩쓸려 떠내려간 승용차가 전복돼 있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윤모(27)씨등 7명이 숨졌다. (경북경찰청 제공)

,,,,


이번 태풍도 그냥 지나가지 않고 많은 비로 우리들에게 아픔을 남기고 소멸되었다,,

 

개인적으로 국회를 통째로 날려주기를 기원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애끗은 7인의

아까운 인명만 앗아 갔는데요,,

 

그런데,, 위 참사 사고에 대하여 강한 의문을 제기한다,,

 

우선 다리가 없어 차량이 하천보를 건너다 사망했다는데

지난해에만 300명이 넘게 고립되어 119가 구조했다는 사실을 보면,,

하천을 고의적 방치하여,, 유병언 관련 사건을 통째로 묻으려는 국정원의 계책이 분명하다,,

 

국가는 그동안 다리를 왜 안놓았는지 책임자를 문책하고 국정원의 개입인지 철저히 밝혀라,,

 

그리고 참사를 유도한 무능 정권은 7인의 사망 사고에 책임을 지고 박대통령도 퇴진하라~,

 

,

국회는 속히 다리 참사관련 특별법을 제정하고 사망자들을 의사자로 지정하라,,

참사 유가족 측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어 ,,관련 의혹을 모두 밝히자,,

 

차량과 함께 물속에서 국민 7명이 죽어가는 동안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와

그 시각에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그 행적을 명확히 밝혀라~,,

 

아니면 교황을 만나 억울함을 호소하겠다,,

,,,,

니기미,, 정말로  젓 같은 세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