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티코박의 자동차 이야기 카페
위 사진과 같은 카섹스를 이야기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
보통 일반적으로 '카섹스'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지는 면이 있는데요, '카섹스'가 대부분 불륜관계에서 많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섹스'를 권장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싱가포르의 경우는 '카섹스' 전용공간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는군요. 낮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중 하나라고 합니다.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나서 방이 여러개 딸린 팬션이나, 호텔에 묶게되면 신혼의 기분을 느껴 볼 수 있겠지만 텐트에서 머물게 된다면 부부생활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 자동차를 둘만의 공간으로 활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카섹스'를 해보기로 결정 했다면 몇가지 주의 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여성을 배려하여 햇빛 가리개나 신문지를 이용하여 창문을 모두 가리고, 자동차 문은 확실히 잠가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한적한 곳을 선택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남성은 청결에 신경써야 합니다. 물티슈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또 위의 사진처럼 압좌석을 이용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뒷자석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뒷좌석입니다. 위와 같이 완전히 뒤가 아닙니다. ^^
전문의에 의하면 '카섹스'는 스릴이 있어서 자극이 강하므로 서두르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너무 강한 자극을 반복하면 남성이 조루증세가 생길 수 있다고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