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주의 메이원드 구에서 미군들이 일으킨 사건이야

발단은 어느날 갑자기 뚜렷한 목적없이 재미를 위해 민간인을 죽여보자는 생각하에 모인 또라이 새끼들이 있었지
그렇게 해서 미군 스트라이커 여단 캘빈 깁스 하사 외 네 명이 2010년 1,2,5월에 세 차례 아프간 민간인 세 명을 수류탄과 총으로 공격해 살해하고 촬영했으며 몇몇은 죽은 사람의 손가락을 기념품으로 보관했다가 적발이 됬어

미국이 공식 발표한 사망자가 세 명이라고 하는데 드러나지 않은 희생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의문이고 더불어 이런 또라이같은 짓을 한 부대에 무려 다섯 명이 생각할 정도였고 저런 생각을 할 정도로 미친놈들이 다섯 명이나 같은 부대에 있다니 미군 내 질적으로도 문제가 됬었지

그렇게 그들은 재판을 받게 되는데...

캘빈 깁스 하사: 2011년 11월에 무기징역 선고. 다만 복역 10년 후 감형/사면 가능성 있음.

제레미 모얼락 상병: 2011년 3월에 징역 24년 선고. 다만 복역 7년 후 감형/사면 가능성 있음.

앤드류 홈즈 일병: 2011년 9월에 징역 7년 선고.

데이비드 브램 하사: 2011년 11월에 징역 5년 선고. 다만 복역 3년 4개월 후 감형/사면 가능성 있음.

애덤 윈필드 상병: 2011년 8월에 징역 3년 선고.

대런 존스 상병: 2011년 7월에 징역 7월과 이등병으로 계급 강등 선고.

마이클 와그넌 상병: 2011년 2월에 군 검사가 공소 취하.


이외에 크고 작은 가담 혐의자나 관리 소홀 혐의로 기소되었던 여타 관계자들도 모두 기소가 취하되거나 3개월 미만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역형 혹은 불명예 전역, 기타 징계 조치만 받고 끝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군은 이와 비슷한 사건을 칸다라르에서 또 저질러

3줄 요약
1. 재미로 민간인을 죽이자는 또라이들이 5명 모임
2. 수차례 민간인들을 살상하다 들킴
3. 죄에 대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벌만 받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