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녀 매춘인구 100만 돌파시대>
이 김치녀 새끼들! 이참에 아예 학을 떼야지!

그런데 김치녀를 제끼면 누굴 만난다...... 짱깨나 똥남아를 만날수도 없고........
그래 씨발 스시녀!! 정준하도 중권이도 누구나 쉽고 빠르고 편견도 없이 사귈수 있는 스시녀!
스시녀가 그렇게 남자한테 잘한다지?
<국가별 연간 성관계 횟수>
일베인들아 이제 그만 벽을 허물고 국제결혼 받아들여라
뭐 외국인은 여자로 안보여....... 괴리감느껴......... 좆이 안서...... 다양한 이유로 국제결혼 피하려 하거나
백인미만잡 하면서 라틴 아프리칸 페르시안 여자들 박대하면서 국제결혼 피하려하는 일게이들봐라
현실 받아 들여라. 벽을 깨고 나올 때가 됬다.
몇십년을 동양녀만 보고 살다 보니 괴리감이 느껴지기야 하겠지
외국 나가서 한국 음식 생각나는거랑 똑같은 이치다
하지만 이걸 극복 못하면 넌 평생 김치녀 수발드는 김치남 되는거
외국 나가봐라. 라틴? 페르시안? 눈 호강과 동시에 동양녀 비교도 안되는 아웃핏과 마인드 갖추고 사신다
특이한 취향 좋아하는 사람들은 흑누님도 괜찮다
하지만 쉽사리 이게 맞는 것인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감이 안오지?
내가 요점정리 해줄테니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로 잡고 도전할 사람은 해봐라
가치 있는 일이다
페르시안
한국에선 중동 으로 흔히 대변되는데 영어권에선 그냥 페르시안 이라 한다
우선 여기선 극보수적인 사우디나 급진적 분쟁지역은 피해야됨
그럼 두나라 남는다 이란 and 모로코
사실 여자는 알제리가 제일 이쁜데 여긴 여자가 이쁘기로 유명해서 유럽에서 원정와서 다채간다
짤같은 여자 이란엔 적은데 모로코 가면 젊은여자 4명중 한명은 저렇게 생김
물론 화장을 안했긴 한데 화장 안해도 저정도 얼굴이 된다는건 꾸미면 이쁜 애들이 정말 많다는거
모로코 여자 만나기 존나 쉽다 진짜
모로코는 가보면 극도로 암울한 분위기를 풍겨서 여성 대부분이 국제결혼을 목표로 삼고 다님
여긴 창녀도 많다. 유럽 창녀중의 큰 비율을 이 나라에서 책임지고 있음
그런데 알다시피 이슬람국가라 매춘은 싫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매장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 자국에 남아있는 여자들은 진실된 사랑을 원함 (대충 무슨 느낌인지 감옴?) 그러한 바이브가 국가 전체에 퍼져있음
그리고 얘네뿐만 아닌 중동 이슬람 애들은 생긴건 백인인데 절대 지가 백인이라 생각을 안함 그말은 즉 인종간 거부감이 없다
내가 동유럽 제끼고 페르시아와 라틴만 낀 이유가 그거다. 백인피가 섞인 애들은 일단 동양인 깔보는데 이 두동네는 그런게 없음
뭐 이슬람에서 여자 잘못 건드리면 좆된다 이런건 모로코나 알제리쪽에선 안통한다 여긴 애비가 지 딸 데려가라고 사주하고 그런나라임
프랑스어나 아랍어를 할줄 알면 여기도 태국처럼 프리패스임. 방콕 스독이나 파타야같은데 궂이 안가도 태국어 할줄 알면 프리패스인거 태국 가본 사람은 알지
여기도 비슷한 바이브가 깔려있음
내가 그냥 잡소리 말고 방법만 알려주자면 1차로 모로코를 가. (여기서 fail이면 답없다)
집 렌트 안해도되 여기 숙박 존나쌈. 대도시도 싼데 지방도시 가면 사장님이 미쳤어요 소리 나옴
가서 스마트폰으로 badoo를 깔아. 모로코는 페르시안 국가중에 제일 badoo 많이쓰고 통용된 나라임
가서 영어 할줄 아는애 찾아. 생각보다 많아
친해져 -> 만나 -> 사겨 -> 끝 인데 만나와 사겨 중간 단계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팁을 주자면
일단 던져. 그렇다고 첫만남 초면에 던지지 말고 한 이틀 삼일 정도만 되거나 같이 밥 한 네끼쯤 같이 먹을때쯤 그냥 던져. 부끄러 못던지겠음 혼자 맥주 한잔 빨고 던져.
그럼 니가 정말 폐기물급 외모가 아닌이상 80%는 OK싸인을 날림 노노하면서 거부하는 애들도 커넥션은 계속 유지하고 싶어함
이건 내가 라밧가서 한달동안 살면서 느낀 경험임 진짜 사귀기 존나 쉬워 모로코는
여긴 남자애들이 실업자가 많고 할줄 아는것도 없어서 딱봐도 잘생겼다-와- 소리 나오는 남자애 아니면 여자애 못끼고다님
모로코도 약간 김치녀 끼가 조금 있다 자기가 돈 안냄. 그런데 이건 얘네가 진짜 낼 돈이 없어서 못내는거다
모로코 거부감 느끼면 라틴 ㄱㄱ해라 여긴 대신 니가 스페인어를 할줄 알아야 한다
남미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여긴 여자 품질이 세계 최상위권임
얼굴은 짤녀보다 이쁜애들 천지인데 몸매는 다 저렇게 생겼음 슬림한 애들이 별로 없음
슬림한 동양인몸매 좋아하는 애들은 여기 오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음
궂이 피해야 될 나라를 찝자면 칠레와 아르헨 인데 왜냐면 여긴 나름 잘살아서 버프도 딱히 없고 사귀기도 쉽지 않음.
여기는 근데 진짜 언어 못하면 말이 안통함. 그래도 까놓고 스시녀 만날라고 일본어 배우는 것보단 스페인어가 더 쉽다 취업도 쉽고
스페인어 할줄 안다면 그냥 만날 건덕지를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만들면됨
왜냐면 여기선 니가 동양인이라 이목을 존나 끌고 다닐거고
얘넨 아이컨택 하면 안피하고 웃어주거나 올라 하면서 반겨주는 애들이 많거든
그럼 그냥 같이 올라 하면서 친해지고 하면됨
얘네는 사귀고 안사귀고 개념도 동양처럼 안빡빡해서 일단 사겨보고 맘에안들면 헤어지고 이러는 애들도 많고
못생겼든 잘생겼든 여기 로컬 남자애들은 일단 여친을 다 끼고 다니고 교민들도 똑같다.
일단 여긴 언어적 장벽이 있으니 길게 설명 안할게. 대신 언어만 할줄 알면 세계에서 손꼽힐만큼 쉽다는 것만 알아두면된다 초짜도 좆만 달렸음 가능
여긴 그냥 유학을 건덕지로 가서 만나는게 제일 쉬운거 같다. 비행기표만 비싸지 도착 하는 순간 물가 싸고 학비 싸고 가전제품 같은거 빼면 한국보다 모든게 덜 들거임
뒷감당이 문제임? 한국에서의 눈치가 엿같을 거라고?
그럼 그냥 눈치보고 한국여자 사겨라.
스시녀에 환상 갖는건 좋은데 정말 얘네도 만나보면 똑같은 동양인 이란걸 느낄거다
남자한테 잘하고 못하고는 케바케에 갈리긴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남친한테 잘하는 한국 여자들도 많다 (바라는게 많을순 있지만)
스시녀를 목표로 삼고 이미 전진중인 애들은 괜히 내 글 보고 방향전환 하지말고 한길 파라. 어찌됬든 한국녀보단 일본여성이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
한국 경제가 망하지 않는 한 한국 여자는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지지 않는다.
김치녀 현상은 되게 많은게 복합된 결과라 생각하거든. 이중엔 사대주의도 있고 여자들의 언냐언냐거리며 집단적으로 어울려다니다 여고 여대 테크타는 페미니즘성향도 한몫하는데다
동양인들의 경쟁사회도 한몫하고 동양인들이 유독 인생을 큰 그림을 그리는것도 한몫 하고 동양 여성들의 외모가 떨어지는 점도 한몫 하고 되게 다양한 것들이 한몫씩 자리한다
내가보기엔 앞으로 심해지면 심해지지 절대로 안 나아져.
진짜 중국에서 여자 공수해 올거 아니면 제3국으로 눈 돌려라. 너 자신에게 당당해지고 시발. 뭐가 문제냐.
GDP 3만불대의 국민으로써 누릴수 있는 글로벌 혜택을 방치하지 말고 누려라. 난 이해가 안간다.
물론 결혼은 현실이다. 하지만 결과를 이미 알고있는 김치녀와의 결혼생활보단 어찌됬든 낫지 않겠냐?
한줄요약 : 김치녀가 좆같으면 안만나면 그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