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극혐인데 아프지는 않고 혼자서 짜지지도 않아

비뇨기과가보니까 성병은 아니고 달고 살아도 문제 없는다는데

미관상 좆같아서 없앨려고 하는데 없애본 경험있는 병신새끼 있냐?

레이저로 걍 조지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