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히 기억한다. 90년대 후반까지 샤머니즘 계열 이단종교는 대학 사회에서 배제됐다. 6.15 이후 샤머니즘 계열 이단종교를 연구하는 학회가 대대적으로 일어났다.
샤머니즘이 서구 민주주의다. 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믿는 집단은 함석헌 및 그의 믿음을 잇는 계열,(민중신학)이다. 그리고, 이런 헛소리를 몰트만이란 국제 바보 얼뜨기 신학자가 보호하고 있다.
몰트만 같은 얼뜨기가 얼마나 위험한가 하면, 서구 중심주의로 샤머니즘 관련을 전혀 모르는체 주는 정보만 진짜로 믿을 가능성이 99.999% 라는 것이다. 보수교회 출신 모 대형교회가 몰트만과 교류 하였다는 것을 액면가로 믿는 것에서도, 몰트만이 국제 바보 자격을 충분히 보여준다. 한국인들은 단번에 안다. 몰트만 앞에 교회 의 입장이 IMF 총재 앞에서 모모 은행장과 뭐가 다른가? 서구식 진심을 읽었다고 믿는 그 자체가 웃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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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통 신학 복음신앙 안에서 세계의 예수 믿는 지체가 하나다. 그러나, 현대신학이 철학화되는 속에서, 아주 겸손한 이성이래야지 그저 서구 우선주의 속에서, 그에 빌붙어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추인받아서 떵떵거리는 아시아적 권력주의를 호위하는 것은 정말 아니다.
나는 90년 후반 이전의 대학가 지식 상태를 선호한다. 샤머니즘이 난숙하다는 것은 곧 의도가 뻔하다. 보수교회 신앙이 망하길 기대하는 정치권력의 조율이다. 그러지 않는 한에서, 각각의 종교가 각각의 자유를 누리는 것은 기독교신앙은 아니지만 헌법이 지향하는 종교의 자유조문 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