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항공기 희생자들
시체들을
30도 넘는 땡볕 넘는 더위 속에 저렇게 모아둠.


시신을 들것에라도 실고 올리지.
발하고 머리쪽을 꽁꽁 매여잡고 트럭에 옮기고 있음.

트럭도 쓰레기 트럭으로 보이는 위생수준.

냉장기차에 실리고
국제기간 조사단이 와서 조사중.


시체에서 악취가 너무 심하게 나고 있어서 다들 마스크를 쓰고도 코를 잡아야함.

리포터들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코를 막고 있음.
3줄 요약
1. 우크라이나 반군이 시체 처리 엉망으로 해서
2. 무더위에 부패가 심해서 악취가 심함.
3. 조사단은 참으면서 겨우 조사하고 있음.

그래도 조사단은 검사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