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섹파 4명 있어봄 지금은 정리

그 중 마지막년이 화근이되서 섹파 안만듬

이전에 섹파는 쿨함 꼴린다 만난다 합체 찍 바바이



마지막년은 체팅으로 만남

만나기 전 나체사진도 받고 성경험썰(쓰리썸, 후장섹스, 도구사용) 어지간히 몸 굴렸더라

첫날 바로만나 모텔로감 섹스하고 치킨 먹고 바바이



여느 섹파와 마찬가지로 이후에 서로 꼴리면 만나서 섹스

근데 이년이 슬슬 집착하기 시작함 이때 끊었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지가 이전에 만난 놈들보다 내가 가진게 많은게 이유(돈, 직업, ㅍㅌㅊ이상 외모, 학력)

그년 하는일 간호조무사

근데 이년이 안전한 날에는 질싸하라고함

이전에도 그랬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질싸함

그리고 이주일 후 임신했다고함

난 존나 놀램 그래도 이성을 찾고 어떻할꺼냐라고 물어봄

이년 낳을꺼다구함, 그리고 나 존나 탐난다구함(진심 소름돋더라)



뭐 중간에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었음

협박, 회유, 눈물시전 등에 존나 시달림

몸무게 쪽쪽 빠지고 장염에 시달리고 끊었던 담배 다시피고, 자살시도도해봄



결국 내가 싫다고 그럴빠에 죽을꺼라고 끝까지 버텨서 1달만에 낙태하기로함 그리고 보상금? 달라해서 200줌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