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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
저번에 Hardwell 글을 썻다가 아직도 일베를 못갔다
게이들 추천 대로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에 관해 쓰려고 한다 !
일베 가든 안가든 상관없지만 재미있게 봐줬으면 해
물론 지적 할 것이 있다면 지적 해주면 감사해
민주화 달게 받을께
그럼 시작할게
Swedish House Mafia

왼쪽부터 Steve Angello, Sebastian Ingrosso, Axwell
이 곰같은 세명이 Swedish house mafia 라는 그룹을 만들게 되지
집깡패, 곰 세마리 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야
현재는 해체하긴 했지만 그들이 남긴 노래들은 아직 까지도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어.
왜냐고? 세명 다 개개인이 프로듀싱이 뛰어난 사람들이거든
우리나라 대학으로 치자면 개개인들이 서울대급들로 노래를 만들었다고 보면되.
아주 한획 을 긋고 간거지
일단 저들에 대해 알아보러 가보자 !
Axwell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의 리더 이자 맏형인 Axell 부터 간단하게 설명 할게
Awell (1977년생) 은 현재 Axtone(2005) 의 수장이지
라이브셋을 보면 유난히 저렇게 쓰는데
왜 저렇게 쓰는지 물어본 기사를 보니
"집안전통" 같잖은 개소리를 짓껄였어..
나이가 많다보니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의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한 셈이지
간단하게 Axwell을 대표할 노래를 몇개 알려줄게
첫번째 노래는
Ivan Gough & Feenixpawl Feat Georgi Kay - In My Mind (Axwell Mix) 라는 노래야
내가 저번에 하드웰 썻을때랑 확연히 다른 느낌을 선사하지
이게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담당해 한번에 떡춤 마냥 터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노짱 기승전운지 마냥 구조가 있지
두번째 노래는
Temper Trap - Sweet Disposition (Axwell & Dirty South Remix) 라는 고전 노래긴 한데
지금 라이브셋 틀어도 전혀 꿀리지 않는 기승전운지 형태야
보컬 음색도 괜찮고 Axwell의 스타일이 묻어나있지.
세번째 노래는 Axwell - Center Of The Universe (Axwell Remode)
이 노래는 Axwell 자신의 노래를 새로운 버전으로 낸 노래야
근데 씨발..이게 더 좋노?? 말이 필요 없다
마지막으로 소개 할 노래는 Hook N Sling Feat. Karin Pary - Tokyo By Night (Axwell Remix)야
정식 릴 된지 2달 밖에 안된 곡이고 전체적으로 기승전운지라 젤 좋아
갠적으로 Axwell 노래중 이게 좋은거 같다
이제 간단하게 알려줬으니 라이브셋 하나 올리고
싸게싸게 다른 곰으로 넘어갈게 !!
게이들아 미안하지만 고퀄로 구할려니 작년 투모로우 랜드 꺼 밖에 못구했어..
내가 소개해준 노래가 모두 들어가있지
솔직히 스웨디시 이새끼들은 뭐그리 비밀스러운지 몰라도
잘 안찍드라.. 하드웰만 팬서비스가 좋아서 그런지 거의 80% 있고
이제 다른놈으로 가보자 !
Steven Angello
Steven Angello (1882년생) 으로써 Size Records (그리 유명하지않음) 의 수장이야
얘도 솔직히 어릴때부터 12살에 디제이를 시작했어
근데 쫌 진성일게이마냥 밑바닥부터 시작했지
마인드 만큼은 탈김치녀지
"제3세계의 아이들을 위해 그냥 단기적 지원이 아닌 삶의 질 향상, 특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을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라고 할정도로 비영리단체를 후원하고 있지
그리고 이새낀 헤드셋 끼고 디제잉을 안해.. 이유는 대강 패리스힐튼이랑 싸워서 그런걸로 알고 있어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에서 요놈이 제일 많은 빛을 발했지
2003년에 같은 멤버인 Sebastian Ingrosso 이랑 같이 활동을 했어
간략 하게 요정도로 설명 하고 곡 소개 몇개 하고 넘어가자
첫번째 곡이자 5년전 노래고 Steve Angello 에 있어서 많은 조회수가 있는
Steve Angello & Ladback Luke Feat. Robin S - Show Me Love 이란 곡이야
이 곡은 Ladback Luke 성향이 강하긴한데.. 어쨋든.. 스티븐 안젤로도 많이 트니깐 상관 없지
이 곡의 보컬 샘플은 아직 까지도 많이 쓰여
두번째곡은 Steve Angello 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 아다로 만든
Sweet Derams - Steve Angello Remix 라는 곡이야
꽤 유명하지.. 원곡은...
세번째 노래는 Steve Angello & Matisse & Sadko - SLVR 이란 노래야
정식 릴된지 얼마 안된 노래고 아직 스티븐 안젤로의 라이브셋의 필수적인 노래지
마지막 곡은 Dimitri Vangelis & Wyman X Steve Angello - PayBack 이란 노래야
이 곡도 두달전쯤 나온 노래라서 매니아들 사이에선 인기 많은 노래지
이제 다음 으로 넘어가서 마지막 인 멤버를 보러가자
Sebastian Ingrosso
헉 씨발 노짱이 왜 여깄노?!
Sebastian Ingrosso(1983년생)
이새낀 REFUNE Records 에 수장인데....
2013년도에도 별 활동도 없고... 스티븐 안젤로의 레이블 보다 못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아니 활동을 안해
별로 쓸 내용도 없고.. 진짜 내용 없다
곡으로 넘어가자
첫번째 곡은 Sebastian Ingrosso & Alesso Feat. Ryan Tedder - Calling ( Lose My Mind)
진짜 ~~~~~~ 보컬 샘플은 유명 하고 곡도 유명한 노래야
다른 내놓으라 할 정도의 DJ 들 메시업에도 들어갈 정도로 좋은 노래지
알레소 도 이 곡으로 인해 인기상승에 보탬이 되었지
두번째 곡은 Sebastian Ingrosso & Tommy Trash Feat John Martin - Reload 라는 곡이야
이 곡은 Vevo 달릴 정도로 유명하지 본인이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있을때 만든 곡인데
난 아직도 이 곡이 좋다고 생각해 이 노래를 틀면 서양애들은
뗴데데데떼레레레뗴뗴데레레 라고 반주 부분을 따라하지...
마지막 곡은 Steve Angello & Sebastian Ingrosso - Umbrella 라는 곡이야
둘이 그룹 시절 만든 노래인데 진짜 얘는 어지간히 소개 해줄만한 노래가 없어서 끼워줬어...
노래도 쫌 포텐이 느리게 터지지
이제 이 세명이 합체한 Swedish house mafia 를 본격적으로 가자
Swedish house mafia 2010년 ~ 2013년 까지 짧게 활동 했어
근데 그만큼 알맹이만 남기고 간 그룹이지
일단 전 곡 모두 좋긴 한데
게이들은 잘 모르니깐 진짜 ~~~ 유명 한 곡만 소개 해줄게
이 들의 첫곡 인 Swedish House Mafia & Laidback Luke Feat. Deborah Cox - Leave The World Behind 라는 곡인데
사실 이 곡은 세명에서 만든게 아니라 Laidback Luke 까지 해서 총 네명이야
조회수는 중복 동영상 까지해서 유투브만 약 2~3천만 정도
이들의 데뷔 싱글이자 타이틀 곡인 Swedish House Mafia - One (Your Name) 이란 곡이야
5천2백만의 조회수를 달하고 있고 나왔을 당시 빌보드 댄스 차트 3위를 기록했지
두번째 싱글이자 타이틀 곡인 Swedish House Mafia Feat Tinie Tempah - Miami 2 Ibize
현재 조회수 6천 2백만 나왔을 당시 빌보드 댄스차트 1위를 달성했어
대단한 씨발새끼들...
2011년도에 나온 싱글앨범 이야 Swedish House Mafia Feat . John Martin - Saver The World 라는 곡이야
보컬은 세바스찬 의 Reload 랑 같은 보컬이야
뮤비와 노래가 묘하게 잘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야
조회수는 현재 7천8백만 빌보드 댄스차트 1위
네번째 싱글앨범 Swedish House Mafia Vs. Knife Party - Antidote 라는 곡이야
이 곡은 칼잔치 라고 불리우는 Knife Party와 같이 만들어서
칼잔치의 약간 과격하면서 파괴적은 사운드를 엿볼수 있어
뮤비가 상당히 선정적이라 중간에 삭제 됬는데 대략 합치면 3천만 이 곡 마저 빌보드 댄스 차트 3위
다섯번째 곡인 Swedish House Mafia - Greyhound 라는 곡이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이지 이 뮤비를 보면 앱솔루트 보드카를 보게 되는데
혹시나 하는게 맞어 이 뮤비는 앱솔루트 보드카의 후원을 받고 만든 뮤비야
현재 조회수 4천만 빌보드 댄스차트 3위 로 기억하고 있어
마지막 곡이자 이 글의 브금인 Swedish House Mafia Feat. John Martin - Don't You Worry Child 라는 곡이야
진짜 이 곡이 이들의 마지막 곡이 되었어.. 갠적으로 뮤비나 곡이나 엄청나게 와닿는 노래지
조회수는 현재 1억9천만 빌보드 Hot 100 에서 6위를 했고 , 영국 차트 1위를 전부다 석권
아쉽게도 그래미 어워드 최고의 댄스 음악 부문 후보
업리프팅 트랜스의 느낌과 하우스의 느낌을 살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완성작이라는 평가 가 있어
이래서 여태 곡만 봐도 후덜덜 하지 않노? 진짜 대단한 곰 세마리다...
Avicii 마저 이들과 함께 작업하고 같이 디제잉을 하고 싶다고 존경할 정도로 그런 인물 들이야
아쉽게도 저 곡을 마지막으로 이들은 2013년도에 마지막 투어로 해체 한다고 했어.
팬들은 전통적인 일렉을 추구하는 그들이 떠난다니 쫌 아쉽긴 했엇지
위 사진과 같이 2013년 UMF 마이애미 를 마지막으로 해체 한다고 했지
일단 영상 보러가자
화질이 아쉽긴 한데 이들 셋이 뭉쳐있는 Swedish House Mafia 로서 마지막 공연 영상이야
잘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인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곰 세마리를 엿 볼수 있어
이렇게 각자 세명의 활동이란 이유로 해체 하고
2014년인 지금 Steve Angello를 제외하고 나머지 둘은
Axwell Λ Ingrosso 라는 그룹을 결성하게되
절대 통수치거나 왕따 당한게 아니야
이 셋은 오래전 부터 친한 사이니 Steve Angello 도 인터뷰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 나와 Axwell은 2004년에 'Supermode'라는 그룹을 결성하였고, 나와 Sebastian은 지난 20년 동안 5개의 다른 그룹으로 활동한 적도 있다. 그래서 전혀 이상하지 않다. 우리는 Swedish House Mafia로 굉장한 시간을 보냈고, 결국은 끝나게 되었다. 그냥 그렇게 된 것 뿐이다. 동시에 나는 그 둘이 함께 앨범을 만든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그들은 무척이나 재능있는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이다. 둘 다 그렇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앨범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더욱 많은 음악을 듣고 싶고, 그들이 음악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라는 말을 남겼지
일단 곡 그룹 결성 후 노래를 하나 소개 해줄게
Axwell Λ Ingrosso - We come , We rave , We love 이란 곡인데
이 곡은 스웨디시 시절부터 ID로 나온 곡인데.. 왜 이제서야 나온건진 쩝.. 모르겠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 Swedish House Mafia - Greyhound 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걸 알 수 있지만
표절 아니니깐 걱정 ㄴㄴ해
마침 Steve Angello 도 Wasted Love 라는 싱글 앨범에 이번달 22일에 발매할 예정이야
일단 곡 들어보자
Steve Angello Feat . The Temper Trap - Wasted Love 이란 곡이야
이번 UMF Korea 2014에서 선보인 곡이야 아직 앨범 릴리즈가 안되서 쫌 음질이 안좋아도 이해 해줘라 게이들아 !!!!
일단 여기 까지 Swedish House Mafia 와 그 안에 멤버들을 간략 하게 소개를 해봤어
EDM 좋아하는 게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됬을런지 모르겠지만
첨 EDM을 접하는 게이들에게도 Swedish House Mafia 를 접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오케이 할 정도로 좋은 그룹이지
이제 아마 이 다음편에는 퇴물로 불려지지만 나에게는 전설인 Tiesto를 써볼려고해
Tiesto를 쓰려면 운지 전 과 운지 후 로 나뉘어야 해서 상당히 오래써야 할 꺼 같아.
솔직히 이렇게 정보글 쓰는게 엄청 힘들줄은 몰랐어
정보 게이들 힘내라 !
그리고 Tiesto 말고도 원하는 DJ 아티스트 있으면 댓글로 써줬으면 바래 !
이 글을 첨 보는 게이들을 위해서 내가 Hardwell 도 써놓은 링크를 써줄게
3줄요약
1.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는
2.EDM씬의 한획을 그은
3.음원깡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