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팔레스타인을 폭격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군과 군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나오는 짤들이 너무 백인스러운 얼굴들이라
내가 저격좀 한다.
늬들 딸감으로 전락한 이스라엘의 자랑스런 백마 딸감들
*보통 유대인 여자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는 큰 코와 젖탱
우선 유대인들을 대략 3그룹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는 기원전 70년에 로마에 개발살 나고나서 부터 생겨난 일이야. 이에 대해선 나중에...
여튼, 첫번째로 로마제국 동안에 로마로 끌려가거나 동유럽으로 떠밀려난 유대인들을 아스카'나지' 라고 해 (Ashkenazi Jews) .
그 중 많은 숫자가 현재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에브에 정착했어. 유대왕국이 운지한 후에 나머지 유대인들은 터키를 통해서 흑해를 따라 정착했을 거라 추측해.
특이한 점은 AD 6-7세기에 이 지역이 기독교화 할 때 많은 원주민들이 유대교로 개종해 들어왔다고 해.
그 이유는 중세에 기독교는 교회가 고리대금업을 하는걸 못하게 했지만 유대인은 예외로 해주는 상황이 상당히 많았거던....
물론 이는 두고두고 유대인들이 유럽에서 박해받게 되는 원인이 되지....
*특히 베니스의 상인으로 유명한 샤일록은 유대인 얼굴을 강조하기 위해서 북실북실한 털과 큰 매부리 코가 언제나 강조됨
물론 원주민은 니들이 생각하는 존나 개ㅆㅆㅆㅆㅌㅊ 우크라이나 금발 백마들이다. 그래서 생겨난 여자들이....
*대표적인 아스카나지형 백마유대년 둘
**보나스로 빨간머리까지 생김
그리고 ㅍㅌㅊ 년들
예전 울 교수...
이제 딱! 감이 오잔냐?
--> 큰 코, 금발 (물론 염색도 다수), 그리고 큰 젖탱
그럼 두번째로 넘어간다. 이는 동유럽과 반대로 북아프리카로 가게 된 유대인 그룹인 세파딕 유대인 (Sephardi Jews)들이야.
이들은 이집트로 건너가 나중에 스페인에 정착했지만 이베리안반도가 통일되고 무어왕국이 쫓겨나는 15세기에 다시 쫓겨나는 그룹이야.
백마라고는 구경할 수 없는 북아프리카 이고, 역사적으로 무슬림만 빼면 기독교인이던 유대인이던 무어던 고리대금업 해도 되는 지역이어서 다른 이민족이 개종 할 이유가 없었음.


물론 큰 젖탱은 유대인의 자랑인듯 싶다. ㅈㅈ도 존나 크다 함 부들부들.
생김새에서는 북아프리카와 아랍계와는 약간 차이가 있음, 그래도 지들끼리만 알아보지 내가 봐선 잘 모르겠더라.
서로 2천년 가까이 섞여 살았는데 ㅅㅅ 안하고 살았겠냐...
참고로 알제리 정도의 북아프리카 여자들은 많이들 유럽인과도 섞여서.... 니들이 생각하는 아프리카 흑ㅈㅈ 토인들과는 많이 다름
알제리 배구팀...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전과 유대왕국의 파괴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 지역구와 이란쪽으로 넘어가 계속 중동에 남아있게된 미즈라히 유대인 (Mizrahi Jews)이 있다.
얘들은.... 당근 원래 유대인들의 생김새를 가장 많이 간직하고... 중동계 얼굴과 비슷하제....
짙은 색 피부에, 곱슬머리, 갈색 눈 등...
근데, 웃긴게 이스라엘 내에서도 금발에 백인같이 생긴 얘들이 가장 차별을 덜 받고 가장 오래된 미즈라히 유대계들이 오히려 사회적 차별을 꽤 받는다고 한다.
물론 이는 나중에 70년대 부터 들어온 이디오피아계 유대인에 비할 바가 못되지만....
그리고 ㅈㅈㄴ 큰 젖탱이
ㅆㅂ 다들 젖탱이가 다들 젓소라 이기야!!
3줄 요약
1. 유대인은 로마에 개발살 나고 나선
2. 아즈카나지, 셰파딕, 그리고 미즈라히, 이 셋으로 나눠졌는데
3. 가서 백마들 먹고 김치종자들도 종자 개선좀 하라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