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19살 전여친 17살때
서로 아다를 뚫은상태였고 즐거운 섹스라이프를 즐기던 나날 중

그년은 유독 평소에 내 자지를 조물락 거리는걸 좋아했었음
그러던 어느날 영화관에 같이 영화를 보러감

역시나 외투로 내 다리를 가리고 손을 넣어 내 자지를 만져대는데
그날따라 나도 흥분돼서 그년 보지를 만짐 클리만 비빔

서로 흥분해서 키스하며 물빨중에 (심야라 사람 별로없었음)
갑자기 그년이 내 자지 만지던손 냄새를 맡더니
장난치려는 표정으로 내 코에 자지만지던 손을 댐

냄새가 남 좆꾸린내는 아닌데 쿠퍼액(정액)냄새가 남

나도 웃으며 그년 보지 만지던 손 그년 코에 대줌

그년 개찡끄림 그표정이 너무 웃겨서 난 빵터졌고 전여친도 빵터져서
영화관 나온뒤 디비디방가서 폭풍섹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