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민쥐당 보호로 외압을 받았다며 거짓말로 조직을 배신한 광주의 딸년...권은희..


결국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새밑년 간판달고 깃발만 꼽으면 되는 광주에 완장차러 나갔다.

 

광주의 딸과...지금의 새밑년의 거래를 스스로 입증한 셈.


저번에 진선미인가 하는 민쥐당년이 경찰간부들 표절의혹 제기하다가...

 

오히려 지네들 키우는 광주의 딸년이 발각되었지.....

 

이걸 몰랐지?


자자..표절영선아..너 생각은 어때?

 

 

 

 

[광주의딸] 권은희 논문 표절 확정!! http://t.co/zae0GU0F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