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민간다 뭐다 그러는데 정신 차리길 바란다.

 

외국나가면 뭐해 먹고 사냐?

 

외국 공장이 우리나라처럼 한국말도 못하는 외노자들 모셔다가 숙식제공하고 내국인이랑 동일한 임금주고

 

의료보험 등등의 다문화 헤택을 주는 나라가 어딨냐?

 

영어가 이젠 현지인정도의 수준이 안되면 미국에서도 그 흔한 자동차공장에서도 안받아 준다.

 

미국에 진출한 현대-기아 공장에서도 한국인들은 그저 비정규직 노동자로 쓰는 게 대부분이라드라.

 

그것도 미국 원주민들과 엄청난 차별을 겪으면서 말이다.

 

흑인들은 돈받으면 그 담날은 안나타나고 눈오고 비오면 공장 안간다

 

그런데 한국인 이민자들은 비가 오건 눈이 오건 몸이 아파도 공장에 나간다.

 

한국계 회사도 흑인은 못건드려도 만만한게 한국인이다.

 

한국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자라도 그런 취급을 당한다.

 

흑인들은 잔업 안한다.   돈 더줘도 안한다.

 

한국인 이민자들은 잔업거부하면 괘심죄로 쫕겨난다.

 

 

미국만 이러는 게 아니다.

 

필리핀에 가서 장사하는 교민들 봐라

 

필리핀 변호사에게 돈바쳐가며 사업면허 받고 좃만한 가게하면서

 

원주민 경찰, 소방서, 세무서의 밥이된다.

 

 

일게이들은 우리 대한민국 땅에서 외노자 새끼들 내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수 밖에 없다..

 

 

반다문화 극우정당이 이래서 필요한것이다.

 

한국인 노동자의 권리를 찾아줄 초인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