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좌좀 매체

 

한겨레의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와 


오마이 뉴스에서 


요즘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수질 오염, 환경 파괴로


큰빗이끼벌레가 창궐하고 있다며 


선동 기사를 졸라게 써대고 있다







이를 팩트로 저격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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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1.JPG 




강정 고령보에서 발견 됐다고 하네









디아크.JPG 


강정 고령보 경관 ㅍㅌㅊ?











이제 강정보 주변에서 측정된 수질에 대한 데이터를 찾아보자


http://water.nier.go.kr/waterMeasurement/selectWater.do

(좌좀 새끼들이 허위 선동할 때 자주 이용해라ㅋㅋ)

 


착공일 이전인 2007년부터 현재까지의 수질을 살펴보자 


참고로 강정 고령보는 2009년 11월 10일에 착공을 시작했음


수질.JPG






수질 측정지.jpg




수질 측정지 2.JPG 

△국립 환경과학원 물환경 정보 시스템 화면 캡쳐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에서 측정된 자료다

수질 엑셀표.JPG



수소이온농도(PH)는 8에서 8.5로 증가 했긴하지만 담수에 적당한 수치임 (6.7~8.7)


높을 수록 좋은 용존산소(DO) 역시 계속 증가 추세 (수질 등급 분류에서 7.0mg/L 이상이면 1급수)

 

BOD는 착공 후인 '10-'13년에 비해서는 다소 증가했지만 착공 전('07-'09)과는 큰 차이 없거나 오히려 줄었다


COD 역시 2008년 이후 계속 감소 추세


부유물질도 현저히 줄었고 


이외에 다른 수치들을 봐도 


강정보 부근의 수질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다








기사2.png 



그런데 뭐? 

ㅅㅂ 환경파괴의 경고ㅋㅋㅋ? 















게다가 오마이 얘들이 얼마나 멍청하냐면


ㅋㅋㅋㅋ.JPG 


이걸 쳐먹고 몸이 아팠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마이 2.JPG


게다가 


큰빗이끼벌레 하나 잡아서 밀폐된 용기에 


집어넣고 하루 정도 기다렸더니 


썩었다고 악취를 풍겼다네 ㅋㅋㅋㅋㅋㅋ




시발 도대체 어떤 동물이 지 덩치 만한 밀폐 용기에 넣어 뒀을 때 안 썩냐?


어떻게든 강이 오염되고 있다는 인식을 


뇌리에 박으려고 노력하는


오마이 뉴스의 선동 수준도 참 놀랍다 ㅅㅂ











강정보 부근의 수질이 4대강 사업 이후 좋아졌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이 생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A. Richard Miller라는 사람에 의하면




"Should we worry? Or rejoice? These good questions do not yet have clear answers. 


One saltwater bryozoan, which can coat North Sea fishermen's nets when they're hauled aboard, is famous for causing a major skin irritation: Dogger Bank Itch. (Just saying that makes me scratch.) 


But our new neighbor, Pectinatella magnifica, has no such criminal record.


At least one textbook illustration shows a bare-handed fellow holding a big sample of it, and we're assured that that's okay. 


Bryozoa have only recently been getting major scientific study, and some freshwater varieties are thought to be useful indicators of water quality. P. magnifica is said to like water which is eutrophic (that is, it wants to find food in the water) 


but it doesn't exist in water which is contaminated.


So maybe, just maybe, we should be grateful that it's thriving here."


(출처 : http://www.millermicro.com/bryozoa.html)




큰빗이끼벌레(Pectinatella magnifica)는 바다에서 사는 태형벌레와는 다르게 


인간에게 해롭다는 것이 보고된 적도 없고


오염된 물에선 살지 않으며 


이 생물이 창궐 하는 것을 우리가 감사해야 한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 줄 요약


1. 큰빗이끼벌레가 발견 됐다는 고령 강정보의 수질은 오히려 좋아짐


2. A. Richard Miller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큰빗이끼벌레는 깨끗한 물에서만 살고 이 생물이 나타났다면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고 함


3.


괴벨스 선동.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