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사입력 2014.07.03 10:23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검찰 소환, 고속철 납품업체서 금품 받은 정황

 

살인청부 혐의로 구속된 김형식(44) 서울시의회 의원이 철로공사 납품업체에서도 금품을 받은 혐의가 포착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3일 검찰은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김후곤 부장검사)는 김 의원이 레일체결장치 수입·납품업체 AVT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AVT가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권모(55)씨를 상대로도 금품로비를 벌인 단서를 잡고 지난 2일 권씨를 소환했다.

 

참고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0309562149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