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소개함
명상에는 불교명상과 힌두교 명상이 있는데
불교의 명상은 `한가지에 초집중` 하는거다.
예를들면 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는 자기 숨쉬는것에 집중을 한다.
고수의 경지에 이르면 어느 생각에 초집중을 하게되는거지.
스님들도 보통 그러잖아.
어느 한가지 화두를 정해놓고 거기에대해서 하루종일 앉아서 명상하면서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그것이 경지에 이르게되면 `깨달음`을 얻게되었다고 하잖아.
그런데 힌두교의 명상은 이것과 달라.
힌두교의 명상은 중국의 도교와 비슷한것같다.
힌두교는 자기 자신을 `잊는`데 초점을 맞춤. 盧자의 무위자연과 일맥상통한다.
엑윽..
그런데...
최신 연구결과에 따르면 힌두교와 불교의 명상 방법의 차이가 뇌도 다르게 변화시킨다고 함.
16번의 실험과 236명의 실험군을 대상으로 MRI로 분석해본 결과
불교의 명상은
전두엽을 크게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전두엽은 통찰력, 계획력, 주의 집중력, 몸의 운동이나 생각등의 개시, 억제를 선택할수있는 힘 이있다.
반면 힌두교의 명상은
좌뇌 뒷쪽의 전반을 활성화 시킨다고 한다.
약간 윗쪽의 두정엽, 좌측후두엽, 중심후회 부위가 특히 활성화됨
좌측뇌는 계산과 논리적인 사고에 강하다..라고 카더라.
자기 자신을 잊는 명상인데 뇌가 활성화 된다니 신기하盧?
근데 크게 활성화 되는건 아니라고함
참고로
숫자 0은 이렇게 생긴 인도 브라만 승려가 만든거다.
결론 : 불교명상은 공부에 굉장히 효과적...일것같다. (겨우 이거쓰는데 2시간이 훌쩍 가버리노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