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속버스를 탈 일이 있어서
서울에서 지방행 탑슨했는데
지방행이라 그런지 나랑 운전 기사 포함해서 여섯명탔음
아주매미랑 아들 + 어떤 아재 / 여자애
아주매미랑 아들은 운전 기사 아저씨 바로 뒷자리에 같이 앉았고 아재는 아주매미 반대편에서 바로 뒤 창가 자리에 앉으심
난 아주매가 앉으신 좌석 라인의 버스 중간 좌석쯤에 앉았고 여자애는 내 반대편 창가에 앉아있었음
내 목적지까지 두시간거리가야하는데
좆 지루해서 쳐 잤다가 깼더니 대중이가 혼자 서있드라
순간 존 나 떡치고 싶어졌는데 버스안에서 딸도 못치고 뭐 방법이 없으니깐 야한 생각이나 하면서 도착까지남은 삼십분정도를 떼울려고 맘먹고 있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옆자리에 여자가 앉아 있으니깐
몰입을 위해 다리만 훔쳐볼라고 흘깃봤음
이어폰끼고 창밖만 보고 있더라
씹꼴 ㄷㄷ
한 오분정도 흘깃흘깃쳐다보고 혼자 존 나 고민하다가
결국 맘먹고 일어나서 여자애 옆자리로 갔음
옆자리 앉았을때 운전 기사 아저씨 눈치 봤는데
슬쩍 나 쳐다보시더니 신경끄시더라
글고 바로 여자한테 말했음
초면에 정말 죄송한데 지금 너무 성욕을 풀고 싶으나 방법이 없다고 손만이라도 좋으니 제발 한번만 도와주시면 안되겠냐고
좆 나 정중하게 부탁했더니
당황한 표정 짓고 굳은 건지 아무말 없이 정적만 흐르길래
태세변환하고 빨리 내 자리로 돌아가려고 일어날라 응딩이 들었는데
수락하드라
처음보는 여자가 손으로 조물조물하는데 쾌감 좆 됨
씨 발ㅋㅋㅋ
지도 민망한지 창문보면서 조물조물하데
진짜 존 나 바로 빳빳해졌고 욕심생기더라
버스에서 사까시하면 걸리지는 않을 것 같아서
내 좆 만져주던 걔의 손을 멈추고록 잠깐 잡아챘더니
날 슬쩍 쳐다보더라
그대로 암 말없이 내가 걔 어깨를 손으로 살짝 눌렀거든
근데 이게 왠 떡ㅋㅋㅋㅋ
빨아주더라
와 씨 발ㅋㅋㅋㅋㅋㅋ
흥분 좆 됨
진짜 빨리 걔 입에 싸질렀다 씨발ㅋㅋㅋㅋ
거사 후 삼키게 하지는 못하고 다 먹은 스프라이트 캔에 뱉게 했음
그 후 몇 분 뒤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좆 쿨하게 내 갈 길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먹힐 지 모르고 거절당하면 잠깐 쪽팔리고 말면 그만이지 생각하고 시도했는데 와 ㅋㅋㅋ 씨 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