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82104511&code=910100
지금 김구 선생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되어 있지만 그분은 김일성에 부역한 사람이고 좌파 역사학자들이 영웅으로 만들어놓은 사람입니다. 김구는 시골 출신으로 아무것도 모르다가, 조선의 독립운동만 하다가 시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분단은 안 돼!’, 이래 가지고 이쪽(남쪽)에서 선거를 한다고 하니까 그냥 무단으로 김일성을 만나러 갔어요. 그랬더니 북한은 당시에 남한보다 훨씬 잘살고 있어 김일성이 세 보이니까 김일성이 뭐라고 하든 무조건 ‘통일을 시키겠네’ 이렇게 묻어버립니다. 그래서 거기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했는데….”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11_30_0080
제목 이승만과 김구(김구)', 독립정부수립에 의견 일치 날짜 1947년 11월 30일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12_01_0040
제목 국민의회에서 이승만과 김구가 남조선총선에 의한 정부수립 촉구 날짜 1947년 12월 01일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12_02_0070
제목 한민당 정치부장 장덕수 피살 게재지명 경향신문, 조선일보 날짜 1947년 12월 02일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12_22_0010
제목 김구, 단정수립 반대 성명 발표 게재일자 1947년 12월 23일
레베데프 비망록
④자신의 장래 활동에 대해
△김 구=만일 미국인들이 나를 탄압한다면 북한에서 나에게 정치적 피난처를 제공할 수 있는가.
△김일성=(긍정적으로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