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그네가 영사기를 꺼버렸다.

처음  좌좀활동 경력이 있는 기자가, 문창극을 대상으로 거짖 선전, 선동을 하자

국민여론이 크게 선동되며 문창극을 천하에 죽일놈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문창극이, 뚝심있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원래의 문창극 발언 자료가 보도되기 시작하자

반전의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좌좀식 선동에 대한 강렬한 카운터 펀치를 날릴 절호의 기회였다.

여론조사에서도 문창극의 지지여론이 반대여론보다 높았으며, 지지여론은 계속 상승중이 었다.

자, 이제 누가봐도 반전이 명확한 상황이며,

선거패배로 침울해진 보수들이 좌좀식 선동을 무찌르며, 집결해 재기할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난입하며 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언졌다.

갑자기 달려들어 보수의 부활 극장판 상영을 막은자가

다름아닌 닥그네 였다.

닥그네 미쳤냐?

보수들의 재집결을 막아버리고,

하는 짓이라곤, 여성부의 미친 김치 조윤선을 정무수석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그동안 지지했던 박근혜

끝까지 믿었던 박근혜가

개보대로 보이는 순간이었다.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

보수들은 힘을 잃고 사분오열되며,  좌좀들은 화려하게 부활해 극성스럽게 선전 선동해댈 것이며

여성부의 미친김치들이 국정전반을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만든것이 바로 박근혜다.

이 씨발 개보대 미궁끼 년아.

널 찍은 내 손까락 짤라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