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보통 오디션 같은거에 만나는것도, 전화로도 잘주는 애들이 많앗는데,
지금은 운지한거같고, 굳이 캐쉬들여서 캐릭꾸며가며 그럴 필요가 없다.
게임톡, 슈퍼스타킹
이 2가지가 답이다.
먼저 게임톡.
게임톡은 진짜 마이크만 있으면 1~15분마다 한년씩 구한다.
그냥 아무방이나 들어가서 목소리 쎾쓰한년 친추박고 나간다음
쪽지나 대화로 '야한거 하자!' 이러면 10에 3은 한다.
3~4번만 하면 1년 구한다 이말.
그 다음, 슈퍼스타킹.
이것도 오디션이랑 비슷한 게임인데,
노래부를려고 오는 목소리 듣기만 해도 서는 상큼이들이 꽤 많다.
슈퍼스타킹은 펨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일종의 길드 같은거임.
대충 노래 평타 치거나 키보드 잘치면 쉽게 팸들어갈수있는데
꼭 팸마다 목소리 좋은년들 있다.(노래 잘부르는애들)
슈스킹 하는 년들은 진짜 좀만 친해지면 바로 통화 가능해서
금방 딸수있다.
모르는 남녀 사이에 단 둘이 통화한다는게 은근히 흥분되는 일이라.
1:1통화만 연결된다면 니 목소리가 모기 새끼마냥 윙윙 거리지않는다면
7~80%이상은 성공이다.
그럼 이제 ㅍㅅ녀를 구했는데 ㅍㅅ은 어떻게하냐?
그냥 전화기에 대고 무작정 헉헉 거리면 그게 너의 처음이자 마지막 ㅍㅅ이 될거랑께?
ㅍㅅ을 할때는 남자의 오더가 중요하다.
무작정 '자 폰섹 시작하자. 시작! 헉헉헉헉' 이게 아니고,
우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줘야한다.
굳이 ㅍㅅ뿐만 아니라 ㅅㅅ도 그렇듯이 꼴려야 뭘 할꺼 아니겠盧?
가볍게 '옷 뭐입고있어?' 정도로 시작하는것이 기본이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ㅍㅅ으로 들어가는 부분을 대화형식으로 보자.
-@#^$#^ 잡담 하던중-
남 : 너 근데 뭐 입고있어?
여 : 음.. 그냥..
남 : 그냥 뭐..ㅋㅋㅋ
여 : 그냥 짧은바지?ㅋㅋ
남 : 아 그래? 야.. 우리..우리..
여 : 우리 뭐..
남 : 야한거할래? 딱 그냥 내가 시키는대로 좀만 해보고 아니면 바로 그만해도되ㅋㅋㅋ
여 : ㅋㅋㅋ 뭔데..
남 : 음.. 우선 바지 벗고.. 팬티 위로 문질러봐.
ㅍㅅ이 질리는 이유가 거의 8~90%가 이 레퍼토리로 진행된다.
야한거 할까? 시키는대로 해보고 별로면 그만해도되! 헤헷.
팬티위로 살짝씩 문질러봐..
거의 이런식,
여자애들 10에 9은 팬티 바로 젖는다.
여기서 하나 중요한게 있는데,
꼭 자위를 해봤는지 손가락 삽입 해봤는지 물어봐야한다.
안넣어본 애들은 문지르는걸로만 절정 갈수있고,(넣으면 아파함)
넣어본애들은 또 대화문이 갈린다.
안넣어본애들은 팬티벗기고 ㅂㅈ 문지르게만 대충대충 오더해도
질질싸면서 하앙하앙!!! 폭팔
넣어본애들은 팬티벗기고
'손가락 1개넣어' '시키는대로만해, 깊게 넣어, 끝까지 천천히 빼, 다시 깊게넣어'
하다가 점점 손가락 왕복속도 늘려주면 질질싼다.
그럼 이제 이년들 ㅅㅇ 들으면서 즐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