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고
주인공은 중년남성임

어느날 자기 지인을 따라서 어디선가 하루 묵게되었는데
묵은곳이 지인의 아는사람이자 주인공하고도 얼굴만 아는 사이의 아줌마 집이었음 그래서 그날 지인하고 같이 잠을자고 다음날 자기집으로 돌아왔는데 경찰이 찾아와서
어제 집주인아줌마랑 만냤나고 물어봄.
주인공 아재가 ㅇㅇ 어제 그집에서 잣다 왜그러느냐? 하고 물어보니까 그 아줌마가 살인 용의자고 지금 추적 중이라고함
나중에 아줌마 잡히고 살인이유는 돈을 빌린사람이었나? 빌려준 사람 이었나? 암튼 다툼때문에 살해하고 자기 가게 직원 두명이랑 같이 시체를 유기했다고 함

근대 살인 날짜가 주인공 아재가 그 아주매미 집에서 묵기 전날이었음. 그런데 시체 유기 장소가 그 아주매미 집
아재가 묵었던 장롱 위 였음.
아재는 시체랑 한방에서 잔거.



자세히는 기억안나서 생각나는데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