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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머가리 롭


칼빵.jpg

1. 차이


드라마에서는 프레이가문과의 결혼식을 통하여 병력, 다리를 지원 받으려고하다가 좆망하는 길로 가게 되지만


원작에서는 북부의 일부를 그레이조이 가문의 통수로 먹히게 되자


롭은 병력을 이끌고 다시 북부로 되돌아 가려고 한다


하지만 가는 길목에는 롭의 통수를 맞고 얼얼한 프레이가문이 버티고 있었고


드라마와 비슷하게 미혼인 에드무어 툴리를 대신 결혼시키는 조건으로 입성하게 됨


그뒤는 원작이나 드라마나 비슷하게 배 쑹쑹 썰림




2. 친 스타크파는 칼빵맞을때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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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망한 스타크가문



드라마에서는 갑자기 그냥 결혼식장에서 통수를 맞아 끔살당하고 패망하는게 끝이지만


루즈 볼튼.jpg



원작에선 블랙워터 전투에서 스타니스가 좆털리는것을 보자


롭스타크도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여 볼튼, 프레이가문이 등을 돌렸고


볼튼은 그전부터 천천히 통수를 치고 있었음


롭스타크에게 지휘권을 받은 루즈볼튼은


각각의 전투에서 볼튼가를 제외한 나머지 가문들 병력만 일부러 죽이거나 최전선에 배치하면서 없애고


결국 그 오랜전투 속에서도 볼튼가의 병력 대다수를 살아남겼다


그후 롭이 북부로 회군을 하며 프레이성으로 갈때


행군대열 맨뒤쪽을 친 스타크 병력으로만 배치하고


홍수로 범람한 강을 볼튼가문에 충성하는 병력들과 건넌후


친스타크병력이 건너려고 할때 라니스터 ( 거산 ) 병력이 습격을 하게해서


프레이성에 도착한 병력은 대부분이 볼튼병력이 되어버림




+ 롭의 명령으로 하울랜드 리드 ( 조젠 아빠 ) 를 찾으러 간 스타크에 충성하던 인물들도 제외



3. 접대의 율법 the laws of hospitality


프레이가문.png 



캐틀린과 롭 그리고 일부 스타크 병력들은 애당초에 대비를 할생각도 없었다


웨스테로스의 가장 강한 율법인 접대의 율법을 너무 믿었기 때문인데


접대의율법은 집주인이 손님이 자기집에 있는동안은 무조건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임


프레이와 볼튼은 이것을 못지킨것이아니라 직접 죽이고 개판을 쳤는데 


이건 제이미가 미친왕을 죽인것보다도 심한죄이며 , 친족을 살해한것과 맞먹는 정도


롭도 설마 이것을 어기진않겠지 하는 마음에 예상을 못함




4. 아주 약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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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가 북부의 감시자로 있을때 북부는 그야말로 ㅆㅅㅌㅊ 통치되고있었다


북부영주들이 스타크가문을 쫍쫍 핥아대는것은 네드덕이 상당히 큼 ( 영주들뿐만아니라 산악부족들까지 )


더나아가


롭스타크는 프레이가문에 통수를 치긴 했지만 전적 전승으로 ㅅㅌㅊ 지휘관이였고


북부는 예전에 북부의왕에서 용끌고온 타르가르옌한테 항복하고 북부의감시자 신세였는데


롭이 다시 북부의왕으로 추대되면서 북부영주들 사이에서는 북부 제2의 전성기라 칭할정도였음


근데 이런 스타크를 통수쳤고 거기다 접대의 율법까지 어겼으니 볼튼과 프레이를 다 찢어죽이고 싶은게 북부사람들의 심정


볼튼지휘하에 있는 병력들중 언제라도 돌아설수있는 애들도 많음 ( 피의결혼식때 인질이 잡혀있는가문들 )


아무튼 스타크를 재건시키려고하는 인물들이 있다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