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립도 모르고 좆도 모르는데


e2180 시퓨 e8400으로 바꾸고 싶어서 e8400 산거랑 본체 들고 가니까


공짜로 교체 해준다면서 교체하고 부팅까지 해서 확인해준 다음 인지하게 웃으니까


와 시발 존나 친절하네 ㅎㅎ 하고 웃고 집에 왔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 씨발련이 웃으면서 조용히 e2180은 슬쩍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서 가져갔더라


개썅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