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특공대원들이 전장으로 떠나기전에 들렀던 식당 숙소 부옥여관이 가미카제 특공대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앞길이 창창한 젊은이가 제로센 전투기에 폭탄을 싣고 진실을 모른 채 쓸쓸히 산화해 갔다.
당시 일본 제국주의자 반성는 물론 지금 아베정권은 사죄하고 또 사죄해야 할 일이다.
그렇지만 일본정부는 부옥여관을 가미카제 특공대 기념관으로 어린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되었다.
수학여행온 중학생들은 인솔 교사의 "사진속 인물들은 세계평화를 위해 젊은 나이에 목숨을 바쳤기에
오늘날 우리는 평화롭게 살수있다" 며 "여러분도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있고 가미카제특공대원처럼
명예로운 삶을 살아야한다."거듭강조한다.
일본은 이렇게 중학생들에게도 결심을 다지게 하는데 우리는 설마하고 있다가는 일장기를 달고
월드컵에 나가는 날이 오지는 않을지....앞이 캄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