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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디카프리오가 와이프 데리고 이태리 여행왔다가

스위스 차명계좌를 가진 와이프 이모가 죽자 급하게 요트를 몰고 모나코로 가지.

그때 요트가 폭풍을 만나 침몰되지만 간신히 이태리 해군에 의해 구조되지.

(그런데 디카프리오는 와이프 데리고 선장실로 가더군. 배 침몰할 때 가장 안전한 장소가 선장실이더군)

그 순간에 디카프리오를 스위스에서 데려갈 자가용 비행기 엔진에 새가 들어가서 그 비행기가 추락해버리지.

그 장면을 본 디카프리오는 정신 차리고 약을 끊어버리고.


무슨 배 타고 비행기 타고 싸돌아다니면서 비싸게 깨닫는 것보다는 그런 영상을 통해 스스로 자각하는 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