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나보다 많이 어리고

장모님도 어릴 때 여친 낳아서

나랑 나이차 띠동갑정도임.

그래서 몇년 전엔 .. 장모님 입던 팬티도 훔쳐서 딸치고 (여친 보는 앞에서 했음)



근데 여자들이 . 웃긴점은
자기가 원하는 남자가 .. 자기 직계가족에게 성욕느끼는 것에 거부감을 안 느낌

그래서 여친도 내가 자기 엄마 속옷에 자위하는것 보고 오히려 그걸 나랑 결혼하기 위해 이용하려 했음

자기가 속옷 더 가져다 줄 수 있다고 그러고


장모님 수면제 먹이자고 했는데. 웃어넘기고

어차피 장인어른하고 사이도 안좋고. 이혼 이야기도 자주 나오던 사이라서


장모님하고 딱 한번만 해보고 싶다고 여러번 말했음.
근데 별 거부감 없이 들음. 오히려 잘 됐다고 느끼는거가탔음

근데 이런 경우는 많자나
새 남편한테 자기 딸 갖다 바치고 모른척 하는 엄마들


아무튼 여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남자에게 자기가 가족을 바칠 수 있는 동물이더라구


그리고 내가 나중에서야
장모님 여동생 (여친의 이모 )
이 더 이쁘고 가슴도 훨신 크다는 걸 알았는데

이 경우는 좀 질투 하다가도
결국은 나중에 똑같아지더라

나더러 자기 이모도 같이있으니 자기집에서 같이 만나자고 그러고

근데 그 이모도 여친처럼 어리버리하고
남자들한테 휘둘리면서 사느 ㄴ타입이라
불쌍하고 조낸 나도 따먹고 싶음.

그 이모 본 이후 장모님은 아웃오브안중

돈 한 100만원 주고라도
당장 먹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짜증남


그 이모 옆엣허 존내 기다렸다가
화장실 가는거 기다렸다가
나왔을때 잽싸게 ㅂㅈ닦은 휴지 냄새맡으면서 딸쳤다

그리고 젖은부분 혀로 다 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