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총리로 김영란을 모시고 와야 하는 이유가 있네요.

보수총리가 휘드르는 개혁의 칼날은 막기 쉬워도 김영란이라는 이름으로 휘드르는 칼은 좌좀도 좀처럼 막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저항없이 보수 진보 가릴것 없이 개혁의 칼을 휘드를수 있는 분은 김영란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슈 세월호 이후 정부 개각

[단독]'총리설' 김영란 "청와대의 연락도, 총리할 마음도 없다"

경향신문 | 박주연 기자 | 입력 2014.06.08 18:43 | 수정 2014.06.08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