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브로커인 디카프리오가 배관공이나 청소부 이런 사람들에게 사기치면서 쓰레기 주식들을 팔아치우면서 떼돈을 버니까,
아내가 "왜 가난한 사람들 돈을 긁냐, 그냥 부자들에게 사기처서 돈 벌면 안 되냐. 어차피 푼돈 잃는 건데" 이렇게 물어보니까,
디카프리오가 하는 말이 "부자들은 그런 쓰레기 주식(상장 안된 10센트짜리 주식들)을 사지 않으니까, 그들은 똑똑하거든" 이러더라.
확실히 같은 돈이라도 부자들이 효율적으로 투자해서 돈을 잘 버는 건 맞는 것 같더라.
돈 없는 사람들이 투기질 하는 거 지켜보면 정말 입이 안 다물어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