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선정이 너무 어렵다.... 


선요약


1. 미드쉽[MR],RR 구조의 특성상 고속안정성,직진안정성이 떨어지고 

   어느정도 운전기술이 있어야 MR,RR구조 자동차들의 포텐셜을 끌어낼수 있음.


2. 벤츠는 벤츠고유의 고속안정성을 겸비하고 MR,RR대비 좀더 다루기 쉬우면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차량을 만든것이 SLS AMG.


3. 돈많은 차게이들아 SLS AMG 슈퍼카군에서 가성비 끝판왕이니 중고사라.




안녕 사랑스러운 게이들아. 차게에는 처음으로 글을 싸질러 보려해... 재미없어도 관심있으면 대충봐주렴..


보통 온.오프라인에서 차타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슈퍼카그룹중에 458이탈리아, 가야르도, 아벤타도르, R8 V10 과 같은

멋드러진 차들을 항상 드림카 내지 초고성능차로 인식을 하면서 얘기를 꺼내는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SLS AMG는 걸윙도어를 단 패션카로 치부하거나, 그마저도 안이쁘다며 SLS를 사면 병신소리 듣는다는둥

사지도 못할사람들이 헛소리 해대는게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SLS AMG의 대한 이글을 시작하려해.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단순히 SLS AMG가 미드쉽슈퍼카대비 장점이라고 할수있는것만 나열해보는 식으로 써볼게.

자, 본론으로 들어가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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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게이들도 다 알고 있는 SLS AMG야.


대충 자기소개 해보자면 570마력에 토크66.3, 7단 듀얼클러치 정도로 

458이탈리아나, R8 V10에 비해서 모자랄것도, 넘칠것도 없는 수준이고, 심지어는

BMW M5, 아우디 RS7의 560마력 토크70 정도보다 모자랄수도 있는 수치지.


허나 수치가 다가 아니란걸 우리 차게이들은 아주 잘알고 있겠지?



1.일단 SLS AMG의 레이아웃인 FMR(Front Mid engin - Rear Wheel drive)의 장점을 알아보고,

   MR(Mid engine - Rear Wheel drive), RR(Rear engine - Rear Wheel drive)의 단점을 알아보자.


미드쉽슈퍼카 군에서 사람들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차들이 458이탈리아, 가야르도, R8 V10 같은 차들인걸로 알고 있어.

그 차들은 전부 MR구조의 차들이고, 운전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RR구조의 포르쉐의 911 GT3 역시 빼놓을수 없는 차에 속하지.


일부 파워 블로거질 해대는 사람들이 위차종들을 타보고 하나같이 감탄을 하지...

"200킬로가 넘어서도 안정적이다" "300킬로로 달려도 무섭지 않다" "최고의 코너링 머신이다"  

"최고의 운전재미다" "차가 알아서 돌아나간다" "레일 위를 달리는것처럼 땅을 짚고 간다" "온더레일의 정석이다" 라는둥

찬사를 아끼지 않지.....


허나, 좀 오버해서 얘기 하자면 그건 다 잘못된 지식에서 비롯된 잘못된 평가다.

더군다나 주행안정장치(ESP,ESC,DSC등등)를 해제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절대 MR,RR차의 한계를 알수가 없어.

그저 그냥 타이어 끌리면서 스키드음 내면 "이차를 내가 한계로 몰고있구나"하고 가오잡는거랑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MR,RR구조의 차들은 위에 말들처럼 온더레일(레일 따라서 땅을 짚고 가는느낌), 알아서 돌아나가는 느낌과는 거리가 먼차들이야.

즉 FF,FR,4WD들에 비하여 직진성 및 고속 안정성이 떨어지고, 같은 속도로 달려도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차의 거동이 변하고 무서움을

느낄수도 있는 구조가 MR,RR이다. 


파워블로거나 차좀 타봤다는 사람들이 미드쉽스포츠카를 타놓고 느꼈다는 땅을 짚고 가는 느낌,초고속에서도 안정적인 느낌같은 것들은 

실질적으로 대부분 프론트쪽으로 최대한 엔진이 어나온 차들이 그런느낌을 준다고 생각하면돼.

그런 대부분의 차들이 앞바퀴보다 엔진이 튀어나와있다. 


벤츠 C63 AMG의 엔진위치.양쪽 끝단에 쇼바 마운트(실질적인 바퀴를 지탱하는부위)앞쪽으로 엔진이 많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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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C63도 보통 E92 M3와 고속안정성으로 비교들을 많이하지... 

고속주행에서는 엔진이 앞으로 어느정도 나와있는 벤츠의 설계가 BMW의 설계방식[엔진을 최대한 실내쪽으로 붙임]보다 우수한효과를 보여줘.

확실히 안정감이 있지.


그러나 엔진이 앞바퀴 앞쪽으로 많이 나와있는 차들은 코너에 진입할때 심리적으로 언더스티어에 대한 부담감도 매우크고,

무겁고 둔하게 느껴지며, 실질적으로도 느낌만이 아닌 코너링성능에도 좋지못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구조를 가지고도 사륜구동이라는걸 앞세워 단점을 희석시키는 자동차가 대표적으로 아우디가 그렇다.



아우디 B7 RS4의 레이아웃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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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이 휠하우스, 앞바퀴보다 앞으로 튀어나있는게 보이노? 이런 설계 방식이 직진성이 강해진다.

반대로 코너앞에서는 앞이 무거워서 핸들돌리기가 부담스럽다.[보통의 FF차들도 마찬가지]



아우디 B8 RS5의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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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위 양쪽 끝으로 파란 휠하우스가 보이노? 이 차역시 엔진이 상당히 앞으로 나와있다.

이렇게 설계하면 직진성은 좋아지지만 프론트헤비로 인하여 강한 언더스티어가 생기기 마련인데 아우디는 4륜구동을 집어넣고, 토크벡터링등

갖가지 전자장비로 인위적인 느낌으로 코너를 파고들수 있게 만들었어.


운전자가 재밌게 차를 조종하는 느낌이 아닌, 차가 알아서 다 해주는 느낌을 지칭하는 건 아우디같은 차들이다.

[갑자기 아우디 디스 ㅍㅌㅊ?-_-] 

아우디를 예로 들어도 감이 안오는 게이들이 있을까봐 하나 더 던지자면 모든걸 차가 알아서 해주는 느낌의 차로 대표적인 또하나의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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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5 GTR이다. 2톤에 가까운 차중량에 4륜구동 시스템등 엄청나게 불리한 조건으로 똑똑하게 자기가 알아서 존나 빨리달릴수 있다.


좀 쉽게 얘기하자면, 

1.일반 운전자 458이탈리아와, M3, 제네시스 쿠페, RS5에 

  같은 성능의 타이어를 신겨놓고 한계속도가 80킬로근방인 코너를 안전마진을 남겨두고 

  3대가 똑같이 75킬로로 진입하면 458이탈리아가 가장 불안하게 느껴질수도 있어.


2.역시 같은 4차종으로 고속도로or서킷을 200~300킬로로 달릴수 있는곳이 있다면 

   제네시스쿠페나 M3, 그리고 RS5에 비해 458이탈리아는 차가 운전자에게 주는 느낌이 무서워서

   속도를 줄일수도 있지.


이유가 뭘까? 분명 돌아나갈수 있는 코너인데도 지레 겁을 먹게 되는 이유는?


MR,RR 구조상 차 프론트부분에 엔진이 실려있지 않아서[앞에 무게가 실려있지 않아서]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안할수밖에 없어.

즉,  직진안정성이 떨어지게 되있어. 고속에서 브레이크만 밟고 핸들만 살짝틀어도 엔진이 앞에있는 차들에 대비해서

엄청나게 불안하게 느껴진다.

[너무 안좋게만 쓰는것같아서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MR,RR은 엑셀 온.오프로 차의 하중을 앞뒤로 

  옮겨가면서 원하는 라인을 그릴수 있는 장점이 최대의 장점이지..그래서 미드쉽 미드쉽 하는거다..]






RR구조 사고영상. 아래 영상은 RR구조의 대명사 포르쉐 911(997) GT3로 서킷주행중 

250KM에서 브레이크잡는것만으로 뒤가 돌아서 사고나는영상. [20초 부터 보길 앙망한다..]



이 영상을 간략히 설명해보자면 MR,RR구조는 엑셀을 밟고 있을때는 하중이 뒤쪽으로 실려서 뒤쪽그립이

강해짐으로 미끄러져서 출력 손실이 일어나는걸 막을수는 있지만, 반대로 브레이크를 밟는동시에

뒤로가있던 하중들이 앞으로 우루루 쏠리면서 뒤가 순간적으로 가벼워짐으로 인해서 사고가 나는 장면이야...

물론 위영상의 차주는 주행안전장치는 끄고 주행한것이야.


FR하면 떠오르는 3,5,7,시리즈 C,E,S클래스처럼 엔진은 앞에 있고 뒷바퀴로 굴러가는 차들에 비해 

무게가 가운데에 몰빵되있거나, 뒤쪽으로 몰빵되있는 구조는 제 아무리 앞뒤 50:50의 환상적인 무게 배분을 가진차라고 한들

물리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이상 운전자가 차를 제대로 못다룬다면 어느 한쪽으로 무게가 심하게 쏠릴수밖에 없는 구조야...  



MR구조 사고날뻔한 영상. 국내에서 와인딩중에 언더스티어로 반대쪽에서 날라오는 포르쉐 카이맨.

[이건 처음부터나 15초 부터 보길 앙망한다...]





기집애 소리지르는게 현실성이 없노...

어쨋든 이 영상도 설명하자면, MR구조를 잘못다루는것에 비롯된 영상이야.


예상이지만 저 하얀색 카이맨차주는 이전에 전륜차나,FR차를 탄것처럼 카이맨을 다루다 저렇게 된것이라 생각해.

언덕길에서 MR구조상 뒤쪽으로 무게가 많이 실려있어서 뒤쪽 그립은 아주 짱짱했을것이고 앞쪽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상황에서 코너직전 강한 브레이킹으로 속도를 줄였지만 코너깊이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더줄였어야할 속도를

안줄인상태에서 엑셀을 강하게 밟아서 하중을 뒤로 몰빵시킨상태로

코너를 돌려고 하다보니 앞이 들린것마냥 주욱 반대편으로 날아가버리지.. 

자세히 보면 핸들도 계속 돌린상태로 날아가고 있단걸 알수있다..

심리적으로 저상황[언더스티어]에 놓이면 핸들을 더감거나 하는 행동으로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내가 너무 MR,RR구조를 안좋은쪽으로만 해석해서 이야기하는것같은데..아래 영상의 차주처럼만

다룬다면 최고의 자동차가 된다.


MR,RR의 YAW[요]관성,회두성을 이용한 운전법을 보려면 1분 40초 정도부터 보길 앙망한다..





거의 반 드리프트로 코너를 탈출하는게 보이노? 핸들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더 쉽게 알수 있다.


차의 무게가 뒤쪽으로 쏠려있는걸 이용해서 코너를 진입할때는 살짝브레이킹하면서 들어가거나,

엑셀을 놓으면서 들어가면,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자연스럽게 앞이 말리면서, 순간적으로 가벼워진

뒤쪽이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코너의 중심까지[CP]들어오게 되거나 원하는 각,라인이 만들어졌다면

엑셀을 밟아서 다시 하중을 뒤로 보내면 그립이 붙이면서 빠른속도로 코너를 탈출할수 있다.


어때 쉽지?ㅡ,.ㅡ 쉽긴 개뿔 저렇게 운전하는것이 정말 어렵다...


이글 보는 게이들중에는 "지랄 내가 젠쿱,M3,실비아 가지고 드리프트를 얼마나 잘하는데 저따위것 쉽지"라고 할수있을거 같은데..

그건 자동차의 파워를 이용해서 파워드리프트[파워슬라이드]를 하는것으로,

빠른운전방법이랑은 거리가 멀다. 미끄러지는게 보여주기식 미끄러짐이라는것이지...


보통의 FR차들이 코너를 진입하려 하다보면 좀만 강하게 들어가도 언더스티어가 나서 탈출이 느려지거나,

코너를 온더레일처럼 타이어그립만을 이용해서 돌아나가는 운전을 하지만, MR,RR구조는 타이어 그립뿐만 아니라

하중까지 이용해서 좁아터진 코너길을 직선길마냥 핸들 까딱까딱거리는것만으로도 코너를 돌수있다. 그것도 아주 빠른속도로.


문제는 MR,RR을 다루는 그런 운전법을 구사하기에는 운전에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운전을 배우는 시간도 많이 잡아 먹는다. 이문제는 순전히 운전자의 운전실력에 대한 문제이지만...


그래서 자동차회사들은 MR미드쉽구조만큼이나 회두성,요관성을 이용하기 좋고 운전재미가 있으면서 직진성도 해결을 보는 구조를

생각해내고 만들어냈는데 그게 바로

FMR[Front Mid engine - Rear wheel drive]다. 즉 프론트미드쉽이라고 하지.


대표적인 FMR프론트미드쉽 차들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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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블경제시절이 낳은 혼다의 명작 S2000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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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6 M3의 길다란 직렬6통을 버리고 V형 8기통을 최대한 휠하우스안쪽으로 탑재한 E92 M3가 있다.


 

MR,RR대비 상대적으로 다루기 쉬우면서 빨리 달릴수 있고 인위적인 느낌없이 Sheer driving pleasure를 운전자가 느끼며 달릴수도 있고,

직진성도 어느정도 보장이되고, 정비성도 좋기때문에 MR,RR에 비해서 훨씬 유지하기 좋지..


MR,RR구조를 메인터넌스,정비하기 위해서는 보통의 차[FF,FR]들과는 틀리게 엄청나게 불편하다.

엔진,미션이 뒤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비공간이 비좁고, 심지어는 프론트엔진차였으면 1시간이면 걸릴정비시간이

엔진을 아예 내려서 하루종일 작업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공임도 비싸진다.


물론 미드쉽 슈퍼카 타면서 정비공임이나, 정비하기 까다로운면을 생각하거나 슈퍼카는 무조건 성능을 다 뽑아내면서 타야한다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본다. 그러나, 슈퍼카급의 성능과 고속안정성, 심지어 GT(Grand Touring)성향까지 갖춰서 편하게 탈수있는 차가 있다면 고민해볼만하지.


그게 바로 평가절하되고 있는 벤츠의 SLS AM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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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위치가 보이노? C63,E63,SL63등에 같이 사용되는 6.2리터 자연흡기 엔진이라서 더욱 주목받지 못한거 같지만..

레이아웃 만큼은 전형적인 프론트미드쉽구조이다. 글 초반에 C63본넷안에 들어가있는 모습과는 대조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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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스포츠카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앞뒤 휠베이스가 길고 엔진이 앞쪽에 배치되있는 까닭에

벤츠 특유의 직진성,고속안정성을 잃지 않고 넓은 휠베이스로 인해 핸들조종의 편안함까지 갖춘 모습이 멋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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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SLS AMG의 레이아웃을 옆에서 본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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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각 부분들의 위치를 알수있는 그림인데, 특이하다고 볼수도 있는건 듀얼클러치 미션이 뒤에 가있다는점이야.

보통의 경우는 앞에 엔진과 같이 있지. 하지만 슈퍼카로서의 역할을 고려해서 뒤쪽으로 배치했어.

무게중심을 어느정도 앞뒤로 고루 잡겠다는 뜻이야. 하중이동에 의한 미스컨트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방식이지.

한편으로는 뒤쪽으로 하중이 어느정도 가있으니 RR처럼 출력을 손실없이 지면으로 전달하기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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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드라이섬프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걸 보여줘.슈퍼카에는 어느정도 필수전공같은 개념인데-_-

쉽게 설명해서 

일반차들은 엔진오일이 엔진아래에 오일팬이라는곳에 모여있으면서 펌프로 엔진오일을

끌어 올리는 개념이야. 왠만해선 주행에 전혀 문제가 없겠지만 강한 횡G가 걸리는 스포츠주행에서는 

물리법칙으로 인해 하부오일팬에서 엔진내부로 골고루 오일을 끌어올려줄수가 없어. 

그래서 서킷이나 와인딩주행할때 엔진오일 FULL선에 맞춰서 넣으라는 일부사람들 이야기가 틀린게 아니야.


반면 드라이섬프 방식은 오일팬에 고여있는 방식이 아니라 각탱크에 오일이 저장되어 있다가 필요한 부분에 직접적으로

오일을 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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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위시본방식의 전륜 서스펜션구조야.

뭐 이것까지 설명하자면 피곤할듯해서 이건 패스..이해 앙망한다 게이들아..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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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 6피스톤의 세라믹 컴파운드 브레이크가 탑재 되있어...요즘은 BMW M들도 달고 나와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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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SLS AMG 천장에 들어가는 차체 구조물[뼈대]인데 많은 게이들뿐만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은

걸윙도어방식의 자동차가 전복됐을때 어떻게 탈출하고 지붕이 부셔지진않을까 걱정하는데...

저 구조물이 다이캐스트제로 엄청나게 단단한 구조물이다.. 설계방식이 대단히 단단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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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걸윙도어를 하는게 아니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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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지만 롱노즈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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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벤츠에서 SLS AMG의 성능과 개발과정을 짧게 담아논 영상.




어쨋든 게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결론은


1. 미드쉽 슈퍼카들은 최정상급의 성능을 보여주지만 그 포텐셜을 일반인이 운전하면 절반도 끌어내기가 어렵다.

   MR,RR구조의 차들은 생각보다 다루기 어렵다.[전자장비가 다 살려주고 있는거임]

2. 자동차 회사들이 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있기때문에 FF,FR,MR,FMR,RR등의 각 구조에 따른 장단점으로 

    무작정 미드쉽스포츠카를 만들어낼수는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 (아우디의 R8은 예외다..)

3. 벤츠도 미드쉽을 안만드는게 아니라 고유의 성향을 버리고 미드쉽을 만들어내는것보다 

   훨씬더 훌륭한 설계방식으로 벤츠 본질을 전혀 잃지 않고 성능도 이끌어낸 설계가 SLS AMG. 

4. 근데 단종되부렀음. 중고 사라 게이들아...

5. SLS 실제로 보면 아주 크고 아름답다... SLS 짱짱맨.


PS.너무 대충 마무리해서 미안하다 게이들아.. 글쓰는게 존나 힘든거구나 ㅡ,.ㅡ.. 운전 조심히 해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