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어줍잖은 도시국가 정도로 폄훼하지 마라. 나라가 쇠잔하여 기승전 쇠에 와 있는 줄 아나? 개뿔도 모르는 것들의 한방 해먹지 못하여 이리굴리고 저리 굴리는 것만 보나? 분명한 사실은 각자의 인간은 온통 눈에 보이는 게 깡패같은 매국노들이지만. 전체로 나오는 국민은 항상 신의 경지였다. 불의하고 조국을 피눈물 나게 한 종족을 한 동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이 나라의 정통이다. 그 정통은 전체 국민의 민심으로,천심으로 이동하여 오늘날까지 오게 했다. 위기 때마다 훨칠한 인물을 배출하여 나라를 건져올리는 거 못 보았나. 오늘날은 대한민국을 장난질로 상처낸 자들을 용납하지 않는 국민의 심판이 침묵하고 있다. 민심이고 천심이고 국운이다. 결코 대한민국이 깡패나 다름없는 자들에게 두 번 세번을 용납하지 않는다. 국민을 피눈물나게 한 집단을 응징하는 날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심은 정확한 천심이었다. 이것이 타국과 달라서 오늘을 이루었다. 우리 국민을 조금도 의심없이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