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7주기가 된 故 사카이 이즈미찡
아름다운 기억의 대명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프로필
사카이 이즈미 (본명: 카마치 사치코)
출생 - 사망 : 1967년 2월 6일 (일본) - 2007년 5월 27일
소속그룹 : 자드 (ZARD)
데뷔 : 1991년 자드 1집 앨범 [Good-bye My Loneliness]
수상 : 1995년 제 9회 일본 골든디스크 록포크송부분 여성상
전직: 레이싱걸
사망 원인
원래 이즈미는 자궁암을 선고받아, 암 투병중이었다 그래서 입원을 했고 병원내에서 주기적인 산책을 해야 했지 하지만 사망 전날에 비가 온 탓에 계단이 미끄러워서 넘어지고 뇌진탕으로 노짱따라감ㅍㅌㅊ? 그때 나이 40세였다
국민스시녀 가수답게 추모콘서트는 4만명이나 모였다 그리고 사망직후 시판되고있던 앨범들은 모두 완판이 되었고, 그 당시에 매월 받는 저작권료가 자그마치 한화로 계산하면 9천만원이었다고 한다
팬층
이즈미의 가수활동을 오래 한 탓에, 팬층 연령대가 다양하다 어떤 학생이 추모 장례식에 와서 말하길, 학교수업도 듣지않고 왔다고 했는데, 그걸 자신의 아버지가 허락했다고 함 아저씨 팬부심 ㄷㄷ해
앨범
일단 앨범 관련하자면 판매량부터 알아야겠지 아까 말했듯 사망 후에 앨범판매량이 확 늘어났는데 그걸 일본에서는 '이즈미 효과' 라고 한다 앨범판매량이 증가했을뿐더러 그 근래에 갑자기 인기가 상승했고
오리콘 차트의 강세와 맞물려서 음반 판매량도 증가했기 때문이지 그리고 이때까지 팔린 앨범량은 2006.01.17일 기준의 앨범 + 싱글 판매량을 말하면 다음과 같다
싱글 판매량 : 17,454,530장
앨범 판매량 : 18,217,787장
합계 : 35,672,317장
ZARD는 사실 방송 출연을 살아있을때만 해도 10년 내내 8번밖에 안했다 하지만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Being(빙)소속사에서 합계판매량이 2위라는 건 정말 대단한 기록이지 또한 ZARD는 원래 인원이 이즈미를 제외하고도 있었으나, 다 탈퇴하여 결국 그녀 자신이 혼자 ZARD가 되었다 다시말해 솔로가수나 거의 비슷해진다는 상황임
"하트에 불 붙여" 라는 이름의 싱글곡을 보자 사실 이 곡은 이즈미의 곡 중에 " 누군가 " 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 전달 " 하는것이 아닌 " 자신 " 을 위해서 쓰는 곡인 것 같다고 이즈미의 작곡을 도운 게이가 말했지
또한 " 글로리어스 마인드 "는 투병 중 녹음을 했던 싱글인데 이즈미의 유작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즈미의 앨범 재킷을 보면, 베스트앨범을 제외하면 거의 다 정말 딴 곳을 보고있다 희한한 부분이지
방송
이즈미는 수줍음도 많은 성격이었다 (근데 어케 레이싱걸 했나 의문) 또한 " 결혼을 하지 않겠다 " 라고 선언하시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 였지 그리고 쇼 프로그램 등의 방송출연을 마다했던 이유는, " 가수라면 음악으로 승부해야 한다 " 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때문이라고 말함 키야~~ 스시녀 마인드 ㅆㅅㅌㅊ!! 요즘 가수들 가수활동보다는 토크쇼나 일반 프로그램등에 나와서 돈을 버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이즈미는 이쁜와꾸를 갖고도 방송출연 거부했다는거
처음 공연을 했을때는, 너무 부끄럽고 자신이 없어서 관중들에게 사과하고 나오면 안 되겠냐는 그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함
또한 What a beatiful momonet 때도 가사실수를 해서 부끄러워하는 장면이 특별DVD에도 나왔다ㅋㅋ 스시녀 귀엽노
음악, 그리고 일상생활
ZRAD의 보컬인 사카이 이즈미는 굉장히 시적인 가수지 가사를 보아도 희망적인 메세지들이나 시적인 요소들이 간간히 들어있는경우가 있다 " 소녀시절로 되돌아 간 것 처럼 " 에도 가사해석을 보면, 시적인 요소가있는데 " 언제나 흰 선 잘못밟으며 달리는 내가 있네 " , " 되풀이하여 꾸는 꿈에서 " 라는 대목도 시적으로 와닿지 또한 취미도 평소에는 산책을 가거나, 사진을 찍는 등 딱 봐도 뭔가 차분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이즈미는 사실 엄청난 악필이었다 마케나이데 (지지 마) 를 작곡할 때의 종이를 보면 정신없고 날아간다는 느낌임
추모
추모 사진도 또한 앨범 재킷이다 거의 유일하게 정면을 보고있는 사진인데 추모 음악은 " 마케나이데 " 였다 고베 대지진 때, 사람들이 이 음악을 듣고 힘을 냈기때문에 가장 명곡이라고 생각되는 이 곡을 추모음악으로 선정한 듯 함
그리고 추모사진 밑의 종이는 " 마케나이데 " 가사를 적어놓고 작사한 흔적이다 뒤의 꽃들은 빨간색으로 ZARD 라고 적어놓았고, 그 외에는 하얀색의 꽃으로 덮어놓았다 둘 다 이즈미가 좋아하는 색깔이라함
그리고 추모콘서트 때는, 마지막에 마케나이데가 나왔는데 그 때는 4만명이 기립해서 마케나이데를 합창했다함 니뽕식 감성팔이 클라스!
그러면 마지막 추천 곡
이즈미의 곡은 무엇이든지 들어보아도 안좋은게 없다 솔직히 그래도 불구하고 추천곡을 써보도록 함
ZARD - 여름을 기다리는 돛처럼
ZARD - 지지 마(마케나이데)
ZARD - 날개를 펴고
ZARD - 소녀시절로 되돌아 간 것 처럼
딴 건 안들어도 마케나이데는 꼭 들어봐라 가사도 희망적이고, 정말 활발하고 듣기 딱좋다
끝으로 이즈미 사망 7주기를 추모하며 글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