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였나 공부 존나 하기싫은데 엄마때문에 공부방이라고 해야하나 아는 아줌마네

 

집에서 1:1로 과외받는거였는데 이게 나만 받는게아니라 우리학교 여자애 3명정도랑

 

동생 몇명도 다님 2시간정도 줌마랑 1:1과외하다가 나머지 1시간정도는 거실로 나와서

 

자율학습을 하는 시스템임 그시절 나는 성욕에 존나게 쩔어있는 살아있는 비아같은 그런 존재였음

 

손으로 하는것보다 엎드려서 바닥에 비벼서 하는걸 즐겼던 나의 침대는 이미

 

정액이 수도없이 싸재끼고 마르고를 반복하여 누런색으로 변색되어있고 냄새를 맡아보면

 

역한 냄새가 올라왔었음.

 

여느때처럼 공부방에서 과외가 끝나고 거실에서 자율학습을 하는중이었음

 

그날따라 내 꼬추는 계쏙 화가 나있었고 솔직히 그시절엔 반찬이없어도

 

고도의 상상력으로 자위가 가능한 시절이었음

 

그러나 침대같은 부드러운곳에다가만 피스톤질을 해봤지

 

맨 방바닥에는 한번도 해본적없는 조금 고민을때리다가, 생각해보니

 

줌마랑 울학교 여자애는 과외도 막들어간참이고 앞으로 1시간은 안나오겠다싶어서

 

고심끝에 한번 뺴겠다는 결심하게됨.

 

난 바닥에 엎드려서 슬슬 피스톤질을 시작함. 꼬추가 존나 아프긴했지만

 

나으 성욕을 막질 못했음. 상딸에 집중을하며 공부방같이다니던 서민경이라는년이 있었는데

 

솔직히 난 얘한테 좋아한다 그런감정은 없었지만, 여자면 뭐든 좋았음

 

걍 반찬삼아

 

"서민경 이 씨발련아, 좋아? 좋냐고 "

 

이런사운드를 조심스래 넣으면서 점차적으로 속도도 올렸음.

 

근데 바닥딸의 치명적인 단점이있음. 사정하기 시작하면 답이없음

 

걍 바닥에 싸야함. 그렇게 사정감이 오고 피스톤질의 속도가 극에 다다르고 딱 시발 그떄였음

 

이 시발 과외하고있을 미친년이 나와서 날 쳐다보고있는거임

 

진짜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여러장면 스쳐지나가고 별생각이다들더라.

 

그년이 날 지긋이 처다보다가 화장실로 직행하는데 

 

난 식은땀 존나 줄줄나고 죄지은 사람마냥  있었다.

 

화장지로 바닥에 있는 정액 닦으면서 존나 내가 이렇게 미개하고 성욕에 미쳐있는 괴물이구나 이런생각도 들더라

 

그래서 그후로는 바닥딸을 접고 손으로만 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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