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심심해서 올려봄.
크루세이더 킹즈2는 유럽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러시아, 인도를 걸쳐서
진행되는 가문키우기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
먼저 쓴 게이가 있더라고.
ㅈㅈㅂ 될 것 같아서
일단은 이 글에선
그냥 캐릭 누가 누가 있는지
지도 보면서 ㅇㅇ 설명함
아 근데 스포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 스포 걱정되면 뒤로가기 ㄱㄱ
스포 기준은 까마귀의 향연까지 ㅇ
선요약
1. 크루세이더 킹즈2
2. 왕좌의 게임 모드
3. 재밌음.

이놈은 드라마에 아직 안나왔을 텐데. 소설에서 나오는 아에곤 '타르가르엔' 왕자야. 왜 특별 표시를 했냐면 아직 떡밥이 남아있는 녀석이라 그래.
황금 용병단과 같이 스톰랜드에 상륙하여 스타니스의 통수를 노리는 철왕좌를 탐하는 '까마귀들' 중 하나지.

스타니스 바라테온이다. 아조르 아하이 전설에서 나오는 재림한 구세주라고 ... 붉은 사제 멜리산드레가 말하긴 했지. 겜상에선 북방에서 볼튼가와 싸우는 중이다. 이 놈도 '까마귀'들 중 하나.

토멘 바라테온...인데 음...겜 상에선 라니스터라고 되있다. 미친 놈인 조프리가 독주 마시고 노짱 따라가서 이놈이 왕이 된 듯.
옆엔 마가에리 티렐.

존 커닝턴이다.. 이놈 존나 유명한 새끼다. 미친왕 아에리스때 핸드를 맡았던 새끼인데...죽은 줄 알았더니...아에곤'타르가리엔'을 양육하고 이렇게 다시 스톰랜드에 도착하였다. 커닝턴이 로버트 바라테온을 봐주지 않았다면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다. 이놈이 나중에 로버트의 반란 이후 살게 된 이유는 바리스가 살려줘서 운 좋게 살게 되어 펜토스로 건너갔었기 때문이라고...

바리스. 다 알지? 스파이더. 음모가. 최근 시즌 들어서 점점 급 호감으로 바뀌는 인물이다. 음모 모략가인 줄 만 알았더니 철왕좌를 생각하는 고자 새끼었다.
전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토멘의 핸드인 케반 라니스터를 암살하고 아에곤 밑으로 들어온 것 같다.

이건 뭐... 현재 킹스랜딩이다. 티렐 가문이 지원군으로 와 있노...
내 자문회인데 별 볼일 없다.

펜토스의 총독, 일리리오 모파티스다. 드라마 초반에 나오는 인물이지. 이 양반이 거의 모든 음모의 뒤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바리스와 짝짜꿍이 되어서
칠왕국의 분열을 조장하였지. 물론 본심은 충심이었을진 몰라도....모든 음모의 일등공신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건 내가 소설편을 많이 안봐서 그런지 누군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아에곤 왕자의 친구인 것 같다.

나는 기사가 되고 싶다를 야망으로 잡았다.

그리핀 둥지 성의서 공성전이 진행중이다. 커닝톤의 고향이지.

지금 그리핀 둥지 성을 지배하고있는 존 커닝톤의 사촌...음...

메이스 티렐이다. 능력치가 똥망이노..

세르세이 라니스터다. 썅년. 지 오라비랑 붙어먹은 년이다. 이 년이 능력도 없는년이 야망만 높아가지고...곧 캐스털리 록을 말아먹을 것 같다.

왕좌의 게임 진주인공 티리언 라니스터 '임프'다. 애비를 석궁으로 죽이고 펜토스로 도망가 있는 것 같다. 일리리오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리틀핑거' 페티르 바엘리시다. 아까 일리리오가 음모의 일등공신이라고 했다면 이놈은 칠왕국 주요 인물들의 몰락에 깊게 관여한
아주 위험한 개새끼다. 전라도보다 더 강한 통수를 때리는 와중에 사랑도 다 이용해버림.
존나 사악한 새끼다. 지금은 하렐할 영주로 있지만
곧 리버랜드가 정복이 완료되면 리버랜드 관리인 직위를 이어받게 된다. ㄷㄷ

이야. 이 전라도새끼 롭 스타크를 쳐죽이고 피의 결혼식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왈더 프레이. 시발새끼
이 새끼 때문에 프레이 가문 인원 모두다 불명예를 안고 트레잇 중에 검은 바탕에 칼쥔 손 보이지? 저거 땜시 프레이 가문으로 플레이하면
어떤 짓을 해도 봉신이든 누구든 말을 안듣는다...ㅅㅂ ㅋㅋㅋㅋ 미친 드라마 대로 똑같이 됨. 병신 새끼 자식수 많은 거 보소..축구해도 될 듯.

에드무어 툴리다. 롭의 삼촌이었지? 존나 어벙한 새끼 곧 있으면 철왕좌에 무릎을 꿇리고 캐스털리록에 갇히게 될 운명.

브란덴 '블랙피쉬'다. 존나 유명한 기사다. 늙긴 했지만..뭐 툴리가 최고의 장군이라고 할 만하다. 이놈이 마지막 희망이다. 툴리가는.

피의 결혼식으로 롭을 통수쳐부렸으야! 마침내 북방의 관리인이 된 람제이 볼튼. 개같은 새끼 곧 있으면 스타니스에게 쳐밟힐 운명이다. 지 자식이랑 똑같이 노짱따라 지옥갈 운명 1순위 ㅋㅋ

이 시발 변태새낀 다 알지? 시발 좆 사디스트 새끼, 존나 변태 색정광 새끼는 아가리를 뽑아서 후장속에 집어넣어야한다.
테온을 거세하고 고문한 새끼지. 아무튼 등신같은 새끼다. 옆에 여자애는 가짜 아리아.

존 '스노우'다. 지금은 장벽의 로드커맨더로 있지. 이 양반이 스타니스의 제안을 뿌리치고 장벽방어에 힘을 쓰고 있지. 그러나 까마귀들과 와일들링의 조화가 이루어질지..

도란 마르텔이다. 이새끼 존나 병신 호구 새끼인 줄 알았는데 존나 약아빠진 새끼노....아들 쿠엔틴 마르텔을 보내서 대너리스와 접촉하려 하지만...

자이메 라니스터 '킹슬레이어'다. 지금은 킹스가드의 로드커맨더구만. 이 양반 정신 차리고 개 간지 된듯. 아무튼...

브리엔느다. 알지? 존나 거인 년. 근데 드라마 판보다 이쁘게 나옴. ㅇ 원랜 뻐드렁니인데 ㅋㅋ 존나 게임으로 구현은 힘들었나봄.

이 놈아는 브론 블랙워터. 임프의 부하놈 알지? 검 잘쓰고? 이놈이 왕좌의 게임에서 가장 성공한 평민인 것 같다. 영주까지 올름. 근데 아내가 백치임 ㅅㅂ ㅋㅋㅋ 바로 플레이할땐 아내 암살하고 시작해야한다.

오베린 마르텔'붉은독사'다. '마운틴' 그레고르 클리가네랑 싸우다 디짐 ㅠㅠ.

그레고르 마운틴 무식한 새끼 무력만 존나 셈. 디짐 ㅠ

산도르 클리가네 '하운드'다. 디져버렸다고 되어있다 ㅠㅠ 츤데레 성님..

유론 그레이조이 '까마귀눈'이다. 강철군도의 해적왕이지? 이 새끼 음모를 존나 꾸미는 것 같다. 대너리스에게 접촉하려는 것 같은데...


테온 그레이조이'고자'다. 존나 배신 때렸을 때 이 홍어새끼...라고 하다가 존나 처참하게 거세당하고 고문당하는 걸 보니까 존나 불쌍해짐. 차라리 디지는게 나을듯. 병신 새끼. 배신의 끝은 고자다. 시발놈아.

마침내 대너리스 '폭풍의 아이'다. 미린의 여군주이지? 백발은 그대로 따온 것같은데 미모가...마음에 안드노. 밑에 드래곤 세마리가 나란히 있다.

이 놈은 언설리드'고자부대'의 지휘관 회색벌레 새끼. 드라마 상에선 중동에 가까운 얼굴이었는데 여기선 백인이노....

개간지 바리스탄 셀미다. 존나 우월한 무력을 가지고 있으나 다 늙었음 ㅠㅠ 이 아재가 우리나라로 치면 그 소드마스터 척과 굉장히 비슷한 인물 ㅇㅇ.

조라 모라몬트 ....이 찌질이 새끼는 ...어휴 개극혐. ㅅㅂ 새끼 존나 보빨하다가 결국 인생 망친 전형적 호구, 남자들의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개새끼.

다보스 시워스 '양파기사' 존나 드라마, 소설 모두 마음에 든 캐간지 인물. ㅇㅇ 지금은 맨더리에게 갇혀있음.

민폐 끼치는 산사 스타크. 존나 시발년이다. 혼자서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는 김치년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썅년. 바엘리시의 수양딸로 위장되어있다.
뭐 대충 인물들 더 있는데 씹스압이라 뭐...차근 차근 볼 새끼들만 봤을 것이라 믿는다.
생각나는 캐릭이나 보고 싶은 캐릭있으면 댓글 달아라.
찾아본 뒤 추가함. ㅇ
왕좌의 게임 좋아하는 새끼라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