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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츙이들아 !
향수라고 아냐 ? 영어로는 Perfume !
아무리 일게들이 멍충멍충하다고 해도 향수는 다들 알꺼라 생각하고 글을 쓴다 !
내가 일게이들 한테 소개해줄 향수는
디올 화렌화이트(Dior Fahrenheit) EDT 50ML이다.
화렌화이트 리뷰를 하기전 향수가 일게이들에게 주는 효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자.
1. 첫번째로 깔끔하다는 기본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2. 옷차림이 평범하더라도 은은한 향수향이 나면 본인한테 포인트를 줄 줄 아는 굉장히 센스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기 쉽다.
3. 자주 쓰는 향수가 있다면 다른 이들에게 냄새로 일게이를 기억시킬 수 있다.
4. 향수의 완성은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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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화렌화이트는 1988년에 출시되어 2014년 아직까지 인기가 아주 많은 남성 향수다 !
외국의 00잡지에서는 다른사람들이 '너 향수 뭐 뿌리니?'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하게 하는 향수 1위를 차지 했다.
그만큼 향이 ㅆㅅㅌㅊ다 !
우선 향수의 병을 보자.
강렬한 레드컬러와 오렌지빛으로 그라데이션 되어 있다.
요즘 나오는 향수들과는 다르게
겉보기엔 매우 심플하다.
난 보지들 자위용 딜도같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ㅋㅋ
사진으로 봤을때는 색깔대비때문에 화려해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가중 중요한 냄새는 어떨까?
좆문가들과 향수 애호가들은 '지적이면서 우아하다', '소나무냄새' 등으로 표현하곤 한다.
글쎄.. 내가 봤을땐 지적이면서 우아하다 라는 평엔 공감하지만..
소나무 냄새는 아니고 .. 굉장히.. 고급스러우며 성숙한 플라워향? 이랄까 그렇다고 여성스러운 플라워향이 절대 아니다 !
디올의 광고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현대남성을 위한 매우 특별한 향수'
'후레쉬하며 품격이 느껴지는 향수' 라고 하지만
향수라는게 개인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표현이 객관적이지 않은 탓에
30살때(내가 2년전에 이 향수를 처음 접했으니)의 감성으로
내가 이 향을 처음 맡았을 때의 느낌으로 글로 맡는 시향에 도움이 됬으면 한다.
' 약간은 메트로 섹슈얼적이면서 깨끗하고 시원하고 아주 고급스러운 향기' 라고 요약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향은 영(YOUNG)한 느낌보다는 조금은 OLD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향이기에
본인의 이미지가 조금은 과묵하고 하지만 조금은 위트있는 베츙이가 쓰면 알맞다고 본다.
그렇다면 화렌화이트의 가격은 어떨까?
향수치곤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1988년도부터 지금까지 인기있는 상품이고,
우리나라에선 아는사람만 쓰는 희귀성이 있는 향수(외국에선 인기가 많다)이기때문에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화렌화이트는 EDT(EAU DE TOILTTE)로서
오드뚜왈렛은 농도가 8~10% 정도 되고 독하지 않고 딱 사용하기에 알맞은 향수다.
이 향수는 EDT치고는 지속력이 ㅅㅌㅊ 이기도 하다 ! (중요한포인트)
지금은 초여름이라 향이 조금은 무겁게 느껴질수 있으나 데일리 향수로 사용한다 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도 내가 쓰고 있는 향수이며 아주 아주 높은 만좀감을 가지고 쓰고 있다.
보지들이 향 좋다고 향수 뭐 쓰냐고 나한테 물어보기도 하였던 향수이니 말이 필요없다 ! ㅋㅋ
세컨 향수로 아라미스 향수와 스왑을 해가며 쓰고 있는데
아라미스 향수는 솔직히 정게할배들한테나 어울릴수 있는 향이다. 하지만 난 이향이 노무노무 좋타. ! 개인적인 취향 ㅅㅌㅊ?
한줄요약 !
1. 디올 화렌화이트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향이며 가성비 ㅅㅌㅊ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