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서 명문대는 설카포에서 동건홍까지(손주은의 명문대 규정에서 참고)라 일단 칭하고
중위권대학은 국숭세단, 광명상가, 인아경, 지거국(부경전충), 연고한 분교, 입결높은 지방사립(한동), 입결높은 지방국립(부경)
지잡대는 지방사립대, 전문대, 서울에 있지만 지잡대 수준(한서삼)이라 정한다.
수업시작할 때
1. 명문대: 수업시작전엔 왁자지껄 하지만 교수님이 문열고 들어오면 쥐죽은듯이 조용해짐, 바로 전원 수강모드.
2. 중위권: 교수님이 들어올때는 약간 소란스럽지만 교탁앞에서면 조용해짐. 수업 시작 3분정도 지나야 전원 수강모드.
3. 지잡대: 너무 시끄러워 교수님이 출석을 부를 수 없음. 심지어 수업때도 교수님이 조용이하라고 수 차례 말함. 그런대도 학생들은 듣지도 않음.
수업 중
1. 명문대: 교수가 학생들 수준에 맞춰 아주 수준높은 단어를 구사하며 수업진행. 이에 맞춰 학생들도 모르는 건 물어보며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짐.
2. 중위권: 대학수준에 적절한 수업진행. 수업 중 종종 토론이 오감. 그 외엔 주입식 수업진행. 중요한 일 아니면 전화받으러 나가는 경우 X.
3. 지잡대: 하도 애들이 떠들거나 자서 교수님이 수업 중 한마디 하느라 수업 중 중간중간 끊김. 토론따윈 생각할 수 없음. 고등학교 만도 못한 수업분위기.
수업 도중 맘대로 나가서 교내 매점에 가 1시간 이상 수다 떰.
학과분위기
1. 명문대, 중위권: 권위적인 선배놀이 없음. 개념없는 후배들 한해 한마디 하는 정도.(체육학과 제외)
2. 지잡대: 군대놀이 기본. 평소 90도 인사강요 기본. OT가선 3,4학년 선배들 조교 모자쓰고 기합시킴. 근데 더 웃긴건 조교들이 대부분
군대를 안가봤거나 갔어도 땡보직 대부분.
도서관
1. 명문대: 시험기간이 아닌데도 도서관 자리가 꽉참. 대부분 영어윈서를 읽거나 행정고시 및 법전원 서적들
2. 중위권: 시험기간에는 도서관이 꽉 차서 다들 공부 열심히 함. 그 외엔 좀 썰렁해짐.
3. 지잡대: 시험기간에 책상에 책은 있지만 사람은 없음. 대부분 1시간 공부하고 그 외엔 치킨먹거나 PC방에 감. 시험기간 외엔 열람실 인원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
플랜카드
1. 명문대: (축) 행정고시 최다 합격!, 로스쿨 진학률 전국 최고!
2. 중위권: 대기업 입사자 명단 플랜카드 걸어놈, 대한민국 인재상 축하 플랜카드 등등
3. 지잡대: 생전 처음들어본 기업들 입사했다고 플랜카드 걸어놈.
취업시장
1. 명문대: 대기업이 알아서 찾아옴. 거의 매일 굴지의 대기업이 취업설명회 진행.
2. 중위권: 대기업 약간, 중견기업들 찾아옴. 취업설명회도 알짜 중견기업 초청.
3. 지잡대: 오지도 않음. 어쩌다 한학기에 기업 하나 오는정도. 총학에서 취업설명회 개최하지만 다 듣보잡 중소기업들 뿐.
동아리
1. 명문대: 학과마다 학술동아리가 있어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오감.
2. 중위권: 학술동아리는 명문대보단 적지만, 공부하려 모이는 중앙동아리 7~8개 있음.
3. 지잡대: 술 아니면 운동동아리 뿐. 공부하곤 거리가 먼 애들이라 동아리에서도 군대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