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 한번가더니만 쓸데없는 동경심에 취해서 의기양앙 글싸고 일베까지 간 병신을 보고 글을 좀 끄적인다.
일본이 서비스업 ㅅㅌㅊ 국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왜놈국가와 우리나라의 서비스에 대한 결정적인 차이가 뭔지 아냐?
일본은 사장의 서비스도 ㅅㅌㅊ이지만 그걸 받는 손님의 자세 역시 ㅅㅌㅊ라는 것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손님이 왕이라는 병신같은 마인드를 늘상 갖고 있기에 무슨 친절을 베풀건간에 그걸 받을 자격이 당연하다는 표정을 짓는다.
가장 쉽게 찾아볼수있는 예가 인사다.
나도 일본에서 느낀거지만 걔네들은 가게를 들어가 인사를 받으면 절대 씹질않는다.
사소한 서비스를 받더라도 결코 가만있질 않고 그에 상응하는(고맙습니다, 잘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라든가) 제스쳐를 취한다.
그런데 이노무 대한민국땅의 손님새끼들은 가게사장이 인사를해도 쌩까는 년놈들이 절반이상이라 자신한다.
참고로 난 업주충이아니다 오해마라. 걍 말단 공무원인데 예전에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보면서 또는 생활속에서 느낀바들이다.
서비스의 질?
이건 국민성 자체가 결정하는거다.
물론 손님을 가려가며 들쭉날쭉 서비스를 바치라는 얘긴아니다.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친절해야한다는 모토를 갖고 가게를 경영한다는 마인드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에반해 대한민국땅의 손님들은 본인들의 행동에 비례했을때 그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 문재 란 얘기다.
그 글싼게이 글중에 또 웃겼던 말이
리무진버스를 탈때 직원이 퉁명스럽게 만오천원이요 하던부분인데
그래, 그때 넌 무슨표정을 지었냐? ㅋㅋ 장담하건데 너역시 뚱한표정으로 돈을 냈을걸?
그럼 무슨목소리로 만오천원이요 해야되냐? 혜령이처럼 만오쵼오니요~ 앙! 해야대냐?
일본은 참 배울점이 많은 선진국가라는 사실엔 이견이 없다고 본다.
뭐 깨끗한거리조성이라든가 부딪히면 사과하는 문화라던가 이런거면 말을 안하지.
예전에 일뽕만화가새끼 윤서인보는양 일본 겨우 한번 다녀와놓고 별 시덥잖은거에 지혼자 감격에 겨워서는 뭐 대단한 발견을 했다고
배울건 배우자 진짜 ㅇㅇ 이지랄 떠는 새끼들 진짜 병신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