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가 아니다, 近代化(反샤머니즘)정치다.

 

 



온 사회가 이기적 민중 대 샤머니즘 영웅으로, 그리고 이기적 민중이 샤머니즘 영웅에 청구하는 형식이 강요되고, 무당 기복신앙에서 민중의 기복신앙 속에서 위로 감정을 통해서 자연신을 교접하는 흐름 속에서, 좌파가 이끄는 혁명욕구로 위로 감정이 극대화되는 것에서 일반 국민의 이성 논리가 부서지고 있는 이 때에,

 

 

 

박정희 시대를 왜 도대체, 산업화로 부르는지? 어안이 벙벙해야 정상이다.

 

박정희 시대는 곧 민족복음화의 시대이자, 근대화 정치였다. 박정희시대를 산업화시대로 버는 것 자체가 ‘돈벌이가 전부여’ ‘궁물이 전부여’하는 90년대 영입 보수들의 논리대로 설정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