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끼텀 (21셰)는 오늘도 남자를 찾아다닌다







마땅한 남자가 없자 잭디를 킨다

당연히 자기소개에는

" 저 끼없어엿 헤^^ 오빠둘 만나면 스타벅스 한잔은 기본인거 아.시.져?"













오늘도 끼텀의 잭디에는 아무도 말울 걸어주지 않았다







그때 같은과에 다니는 , 끼텀과 같이다니는 끼탑이가 잭디에 보이는것이였다

냉큼 말을 걸었다 물논 프로필사진은 포토샵으로 눈을 키웠지만 턱을 너무 깍아 장미스티커를 붙인 사진이다







-안냐세염 ㅇㅅㅇ



-네...안녕하세요 ㅎㅎ 예쁘시네요



-하항 ^^ 제가 한미모 하져

아 혹시 ♥♥대학다니세욥??*-*



-넹 ㅎㅎ 어또케 아셨징?! ㅡㅡ^



-그럼 내일 사거리 수타벅스에서 만나여 ㅎ 당연히 돈은 옵바가 내는걸루~~♥















그렇게 만난 두사람은 서로의 아이라인을 그려줬다. 물론 스타벅스 정중앙 테이블에서 꼴랑 아메리카노 한잔을 시켜놓고말이다



물논 끼탑이는 끼텀이릉보고 아니 섬짓할수 없었다. 프로필과 전혀 다르게생긴 생물체가 화장을 떡치고 나왔으니





둘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결국 모텔로 향했다









옵빠 러브젤 페페젤 챙겼지?!♥♥♥나오늘 사까시 안할꾸얌 >< 꺄앙



우웅 알았져 우리 이뿐이











둘의 자지가 부풀어오르고 끼탑이 먼저 박기로한다





방안 가득 끼륵끼륵 끼러기가 가득했다





끼ㅡㅡㅇ....씨르르르르 오빠 오빠 후장 너뮤 맛나 하응 하앙 하앟 으읗흐ㅡ......아앙 오빠....!!





오뻐 자지가 더맛ㅅ너 더쎄게 오빠 으응....하하아앗 거기거기 응 거기야 오빠 꺅 끼르릉 아이좋아라 끼룩끼룩







끼탑은 갑자기 화가나서 물었다



야 ㅡㅡ 누구보고 오빠래 나는 가녀린 탑소녀거든 ㅡㅡㅡ^



오빵 왜구래 힝.....끼르릉 더쎄게 박아쥬ㅓ봐 오빠





누구보고 오빠냐규!! ㅡㅡ^ 나 집에갈꺼야

그때 끼텀이가 뽑아든 자지에는 똥 무더기가 묻어있었다

귀두 밑에 똥이 묻어있었고

아까 데이트때 먹었던 콩나물 무침의 콩나물 뿌리가 미쳐 소화되지 못하고 끼텀이 요도에 박혀있었다



화가난 끼탑이는 그만 끼텀이의 후장에 맥주병을 꽂았다







하앟....아앙ㄱㄱㄱㄱ!!!!!!!!!!꺄악!!!!!!!!!!!!!!오빠 미쳤어 ?!!!뮤ㅓ하는거야 ?!?! 아앙 나의 뒷보지가...ㅠㅠㅠ





흥 오빠가먼저 나보고 오빠랬잖아 ㅗㅗㅗ









그렇게 둘은 헤어졌고

끼텀이의 뒷보지는 너덜너덜해져 기저귀를 차야했고

끼탑이의 요도는 그만 세균감염으로 제거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끼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