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다닌지 이제 3년차 되는 직딩임.
오늘 회사 안가는 날이라서 할짓없어서 일베 기웃거리다가 심심해서 써봄.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태클 환영
1. 일을 못한다.
딴건 둘째치고 이게 제일 큰 이유다. 여자들이 대체로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잘 못한다. 회사라는 조직에 처음 들어가서 해야 될 일들은 보통 문서작성,
자료 검색, 기타 잡일 등등인데 이러한 대부분의 일을 잘 못한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대학교때 과제할때 프리라이딩을 많이 해서 그런가...
물론 일 잘하는 여자들도 있다. 또한 이런애들의 경우 남자들을 압도할 정도로 일을 잘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극 소수이며 대부분은
남자에 비해서 현저하게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
2. 업무 특성상 여자를 뽑으면 안된다.
한국 기업은 대체로 제조업 위주의 회사가 많다. 제조업 중심의 현장은 남자가 대부분이며 매우 고된 일이 많다. 따라서 여자는
적응하기도 힘들고 업무 수행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안뽑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여자를 안뽑기로 유명한 곳은 제조업체의 국내영업, 공장의 생산 및 품질관리, 건설 현장 시공 등이 있다.
3. 마인드 차이.
아무리 세대가 변했다고 해도 남자들은 보통 회사에서 맡은 일을 처리하고 그에 대한 댓가를 받으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여자들은 그 전에 자기가 먼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를 먼저 찾는다. 즉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을 먼저 챙긴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생각나는 건 회사 1달만에 때려친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우리 회사에서 입사하게 되면 복지 포인트가 몇십만원 정도 나오는데
이년이 회사 때려치기 전에 포인트 다 쓰고 나감 ㅋㅋㅋ 결국 나중에 다 토해냈음. 규정상 1년이상 다녀야 나오는거라 ㅋㅋ
4. 육아문제
이 부분은 회사도 마인드가 바껴야 되는 부분 중 하나다. 보통 육아휴직은 3개월 정도는 100% 월급을 받으면서 쉴 수 있지만, 그 이상 쉬는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눈치가 보이며 회사마다 다르지만 애를 낳으면 그만두라고 은근슬쩍 압박을 넣는 경우도 많다.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3개월에서 1년가량
일도 안하고 쉬는데 뽑고 싶을 이유가 없다. 그래서 젊은 여자를 더 선호하는거... 출산율 장려를 위해서는 정부와 회사가 모두 도와줄 필요는 있다.
근데 가끔 이걸 악용하는 년들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은행같은 경우가 출산 휴가를 1년정도는 프리하게 쓸 수 있다. 돈도 100%까지는 아니지만
다른 회사에 비해서는 상당한 비율로 나오고.. 근데 이년들이 애 낳는다고 1년을 쉬고 바로 둘째 또 가지고 2년쉬고 바로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회사 입장해서는 걍 2년치 월급 하늘로 버린 셈.. 이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탐탁치 않게 본다.
5. 기타 문제
나머지 기타 사항으로는 그냥 팀장이 싫어해서... 아니면 회식 때 남자들이랑 노는게 편해서... 와 같은 이유들도 있다.
뭐 이러한 이유로 여자들이 취업하기가 쉬운건 아니다. 여자들이 대체로 남자보다 말을 잘해서 면접 때 남자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는 남자를 뽑으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여자를 뽑는 경우를 막기 위해 아예 여자끼리 경쟁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요새 취업하는 년들은 나름 대단한거다.
근데 씨발 회사에 남자밖에 없으니 분위기가 좀 구리긴 함.. 팀에 개념있는 여자좀 한명 있음 좋긴 하겠다.
참고로 여자들 많은 업종은 금융, 서비스, 화장품 업체 등이 있다.
끝.
썰은 역시 민주화가 제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