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욕해라.
하지만. 이건 아니다. 무슨 마녀사냥하는냥. 수시로 지들 폭도 아니라며 여자들이 에워싸라고 하는건. 지들 하는 짓이 폭도 짓 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한거 아닌가.
장관이하 수뇌부 3명 묶어놓고. 사람 빨리 투입하라고 막무가내로 욕질에 반말하며 강요.
전부는 아니나. 이상호이하 저현장에 있던 유족들을 난 폭도라 부를련다.
지금 민관군은 애들 구하기 싫어서 잠도 못자고 저지랄 하는가.
여지껏. 숱한 타사건 유족들 많이 봤지만. 이런 사람들 첨본다. 사람구하러 가는 잠수사 목숨은 개값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