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qW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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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http://www.ilbe.com/3397600600
턱이랑
코 했어요
인기가 시들면 잊혀진 중년 여자가 될 거라는 안나.
어디서 약을 팔어
직업도 형편없고, 전처도 떠나가고, 좆중고때 찌질이였고 잘하는게 없는데! 나를 이길 수는 없당께?!
병신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무도 안 속음. 팩트로 단단히 무장했다. 어쨌든 병신들의 소박한 모임에 즐거움을 느낀 안나.
파티가 끝난 후, 둘이 걷는 길
사유지에 들어가자고 하는 안나. 법보다 감성이 앞선 보지종특 나옴
아랫도리가 먼저인 보빨남 ㅉㅉ
fail. "어머나" 는 우리의 보빨남 윌리엄이 내뱉은 말.
ㅋㅋ찐따죠?
2차 시도 역시 fail 담넘기는 커녕 또 외쳐! 어머나!
저.에.겐.틱.장.애.가.있.습.니.다.만? 어머나 치욕받고 병원으로 갑니다. 장윤정을 살..
응딩이! 응딩이! 쉽게 넘어가는 안나. 윌리엄도 따라 들어간다 이기야!
범법행위를 잊게 만들고 정원을 멋지게 해주는 마법의 키스
벤치에 앉은 안나. 사유지에서 힐링~♥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74는 안함 질문 안받는다.
다음날, 영화 약속에 늦은 윌리엄.
설상가상 안경도 안보임.
안경은 못찾고 비슷한 거 찾았다 함.
호옹이? 내가 깔고 앉았었네? 이미 나감
도수 있는 물안경쓰고 극장 간 윌리엄. 일벤져스출동
영화 끝나고 저녁먹으러 갔는데 뒷자리 출근충들이 회식 중 안나 얘기를 꺼냄.
키스밖에 할줄 모르는 거 봐선 나름 저격 ㅍㅌㅊ
참지못한 행게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시발 패드립 ㄷㄷ해 일베충 현피갔다가 프로야갤러 만난.ssul
허벌나게 치욕받고 안나가 끌고 나감
끌고 나가자더니 피꺼솟한 안나.
헐 진짜 안나스콧이다
니들 페니스는 피넛츠야. / 다들 '어떻게 알았지?' 란 표정이다
안나가 묵는 호텔 앞까지 온 두 사람. 헤어지려는데, 안나가 드디어 참지 못하고 부왁!
헤헷...오늘 팬티를 안 이쁜거 입구 와서 걍 가야쓰것는디..
넌씨발눈치도없니
5분뒤 올라와염 ^오^
"나랑께?" 뒤통수만 보이는데도 흐뭇함이 느껴지는 일게이.jpg
꺼지랑께?
미국에 있던 보이프렌 깜짝 방문. 호성성님의 눈빛으로 일게이를 꿰뚫어 본다. "거 누구요?"
하나같이 개무시함
접시하고 쓰레기하고 더러워 죽겠는데, 직무유기 아닙니까?
치우러 가는 일게이
부들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접시랑 쓰레기통 들고나옴
친구들한테 썰풀러 온 윌리엄. 이와중에 김치년 욕할 생각은 안하고 잡지를 읽지 않아 남자친구여부를 몰랐던 자기탓으로 돌린다. 보빨스킬 ㄷㄷ해
머머리 게이가 소개팅 주선해주기로 함
여자 1호는 호그와트선생님같이 생김. 여자2호는 살생유택 몸소 실천하고 계심.
3호는 앞뒤가 똑같은 거 빼면 ㅅㅌㅊ
그러나 이미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진 보빨남은 만족을 못하고 쏠로 인생을 살거라며 한탄한다
친구네서 자고 집에 돌아가는 길. 신문 가판대에는 안나스콧의 누드사진이 1면을 장식함. 윌리엄은 상실감에 빠져 못 보고 지나친다
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안나가 또 찾아옴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 유출됨. 변명이 하나하나 보지답다.
호텔은 기자들로 둘러싸이고, 온 사방에 내 누드가 뿌려지고, 가정이 망하고, 사회가 망하고, 이러한 현실속에 blah blah.
<다음 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