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주주총회에서는 회사에 대해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분의 크기가 달라.
어떤 놈은 10% 어떤 놈은 3% 이렇거든??
근데 선거에서는 누구나가 똑같이 한 표잖아.
주총 같은 경우에는 배당금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회의에 참석 안하면 내 손해지.
근데 선거는 설령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어도, 나한테 떨어지는 떡고물이 뭐가 있냐?
기껏해야 만족감 밖에 더 있냐? 뭐 당선자가 나한테 사과박스 보내준다던??
두번째로 주총에서는 대표 이사를 해임시키는 게 가능함. ㅇㅇ
실적이 저조하거나 분란을 일으킨 대표를 해임하는 게 가능한 데
선거는 뽑는 기능만 있지 해임의 기능이 없음.
한 번 뽑아놓으면 웬만해서는 임기 다 끝날 때를 기다려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