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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도해상에서는 6800 Ton급 대형여객선이 침몰이 되어있습니다. 그 대형여객선에는 제주도로 신나게 가던 우리 어린학생들과 그 학생들을 인솔하는 선생님과 오랜만에 동창들과 제주도로 가시던 용유초교동창생분들 그리고 단란한가족들과 그외사연있는 여러승객분들이 함께타고 4월15일밤9시 안개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하였습니다.그안에서는 학생들은 들떠있었을것이고 오랜만에 동창들과 가시던 어르신들은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제주의 봄바람을 만끽하러가시던길 그리고 그외 단란한가족 개인적인이유로 제주로 귀가하시거나 여행가셨을것입니다. 그런분들이 죄없이 아무이유없이 선장의 잘못으로 부주의로 과실로 여러가지이유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구조되신분들은 같이왔던친구.가족들이 배안에 갇혀있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걱정으로 외상후스트레스라는 충격으로 심적으로 힘이드실것이고 기다리는 실종자가족분들은 가슴조리며 눈물흘리며 온세상의 모든신에게 기도하고 기도하고 오로지 무사귀환을 기다리고 있으시고 배안에서는 실종자들이그어두운 객실에서 식당에서 배안어느곳에서 힘겨운사투를 벌이고 계실것이고 그인원을 구조하러 온 민간.경찰.군인.미군등 모든구조인원분들은 진짜 실종자를 그어두운곳에서 구조하기위해서 엄청난노력을 하고계십니다. 그런와중에 선장은 먼저 나왔다고합니다.(뉴스보도)승객들과 어린학생들은 내버린체로 말입니다. 어찌이런사람이 그 큰여객선의 수장이고 책임자입니까?통탄을 금할길이 없습니다.그런와중에 일부언론보도에 의하면 병원에서 돈을 말리고 장난을 치는등 진짜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한 선장과 그에관계된자를 엄히처벌하여주시기바랍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선장이 도주하여서 1인당8년을 징역부과하여2000년이상의 징역형을 언도받었는데 이처럼보다 더욱엄히 처벌을 하였으면합니다.더군더나 구명정을 쇠사슬로 묵어놓고 대피방송에 "객실에있으라"해놓고서는 본인과 그무책임한 일부 승무원들은 강력히처벌을 받고 재산몰수.강력처벌징역형이아닌 사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사형이 힘들다면 무기징역이 아닌 이탈리아사례처럼 극형으로다스려야합니다.그리고 이를 공개하고 모자이크니 인권이니 보호해주지말어야합니다.북한에서도 고의살인은 사형입니다.그반인륜적인국가에서도말입니다.사형이안되면이탈리아처럼2800년형을 살게해야하며 그자가죽은다면 시신도 감옥에 놔두어야합니다.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objCate1=1&bbsId=P001&forceTalkro=T&articleId=15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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