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인들을 미국 전체 인구의 1%밖에 안되지만,
- 미국 의사의 8%, 미국 의대생의 10~12%
- 미국 과학자의 12%
- NASA 연구원의 36%
- 마이크로소프트의 34%, IBM의 28%, 인텔의 17%
- 노동인구 중 66.3%가 경영/전문직
- 71%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국계는 52%)
- 평균 가계소득 $90,711로 모든 인종을 통틀어 1위 (중국계는 $65,273)
- 평균 개인소득 $65,000로 모든 인종을 통틀어 1위 (중국계는 $50,000)
- 성인 빈곤율 9%로 최저 수준 (중국계는 14%)
- 종교기준 소득수준 힌두교가 개혁파 유대교(Reform Judaism)에 이어 2위
또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엔지니어 세명중 한명이 인도계이며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 CEO의 40% 이상이 바로 인도인들이다.
인도 IT기술의 위엄에 대해선 더 부가 설명이 필요없겠지만 전세계 SW 시장의 30% 이상을 인도가 차지하고 있으며 IT업체의 기술력을 판단하는 척도로써 CMM이라는 국제적 공인 소프트웨어 개발능력 평가 라는것이 있는데, 최고등급(5등급)을 받은 127개사 중 85개가 인도 회사다. 거의 '싹쓸이' 수준이다. 이러니 세계 500대 기업중 무려 절반정도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인도에 아웃소싱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도인들이 보여주는 뛰어난 지적성취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미국에선 매년 고교생들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인텔 과학경시대회가 열리는데 이 대회 최종 결선 진출자 40명중에는 매번 중국계 다음으로 인도계가 많으며 2012년도 대회 종합 1위도 Nithin Reddy Tumma 라는 인도계 학생이 차지했다. 미국에서 중국계 인구가 인도계보다 무려 100만명 가량이나 더 많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놀라운 수치인 것이다.
심지어 MIT, 칼텍의 공학/과학계열 교수진중 인도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동아시아계(중국+대만+한국+일본)를 다 합친 숫자와 거의 비슷할 정도며 금융전문인으로서 인도인이 세계 금융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바이오산업 및 제약산업 같은 IT 이외의 지식 산업에서도 이제 인도 인력이 빠진다는 것을 상상도 할수 없을 지경이 되고 말았다.
무엇보다 인도는 중국과 다르게 해외국적이 아닌 순수 자국민이 노벨 학술상을 수상한 적 있으며 (C. V. 라만 - 1930년 물리학상, 아마르티아 센 - 1998년 경제학상) 필즈상과 함께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벨상 수상자도 배출한적 있다 (스리니바사 바라단).
출처-디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