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날 대중선동가의 선동에의해 많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팸플릿과 유인물들을 갖고다니며 자신들의 정치에대한 이념,세계관에

확고한 의식을 갖고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인간들을 많이본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은 28세 이전에는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정치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것이 옳다고 확신한다. 특히, 기존의 사회체제와 세계관을 뒤엎거나 새로운 세계가 있다고 선동하고 이간질하는 협잡꾼들에게 한번 속으면

그는 장차 지성이나 신념이 거부한 어떤 생각을 마땅히 수정해야 할때가 다가와도 스스로 자기자신을 세뇌시킨다.

나는 단언컨데, 지금 공산주의 바람이불고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자본주의의 필연적인 멸망을 설파하지만, 나는 반드시 그 반대가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인간의 본성과 시장의 효율적인 경쟁이라는 기본적인 골격조차 쌓지않은 채, 선동하는 삼류 협잡꾼에 불과하다.

이는 일반적인 토대가 잡히지않고 세계관도 불명확한 상황에서 듣기좋은 구호와 온갖 사탕발림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기자신들이

생각했던것이 온갖 자료와 루트에의해 간파당해도 이 세상의 혁명가 또는 구세주라고 생각했던것을 내면에서 지울수가 없는 것이다.

28세조차 되지않은 젊은이들의 인생행로에는 여전히 배워야할 많은것들이 있다. 물론, 기존의 지식과 교양은 당대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회체제와 세계관의 골격을 보충하며 충당하는 것이다. 자기자신이 진정한 혁명가나 구세주가 될거라 생각한다면 우선 기존 체제와 이념, 세계관에 대해서 완벽하게 습득하고 배우고 또한 성공도 해야한다.

- A. 히틀러(1889~1945)

나의 투쟁 - 빈 시절의 정치적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