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출처: http://www.ilbe.com/907229760
일간베스트 저장소가 주관한 웃음참기 대회가 열렸다.
엠 고씨무현의 無합성 초상화를 보고 웃음을 참는 대회다.
대회장엔 mc무현의 노래까지 흘러나와 참가자들은 더욱 도전적인 상황에 처한다.
이 대회에는 김 고머중과
이명박을 비롯한 유명인사도 참가했다.
대회가 시작됐다!
한창 고비를 넘긴 한 여성 참가자
곳곳에서 탈락자가 슬슬 생기기 시작한다.
결국 함박웃음을 짓고 마는 한 참가자
손학새와 정도령도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이 참가자의 표정에서 웃음을 참으려는 그의 노력을 볼 수 있다.
위 여성 참가자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는 반칙행위를 저질러 실격당했다.
결국 고머중도 중도탈락하고 만다.
아무리 전머통령도 웃음은 참을수가 없나보다.
그러나 이명박은 포커페이스를 잃지 않는다.
아얘 기권을 신청하는 한 참가자
하지만 이미 웃음은 터져나왔다.
그동안 참았던 웃음을 봇물처럼 쏟아내는 참가자.
그는 자신이 일베 노오란 렙이기 때문이 노오란 띠를 차고 나왔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웃음이 터지자 억지로 표정을 바꿔보지만 이미 늦었다.
대회가 종료됐다.
우승자가 받게될 엠 고씨무현 초상화를 설치한 리무진
과연 우승자는?
바로 이명박 전대통령이다.
그는 초상화를 정면으로 쳐다보고도 웃지 않았다.
우승자 발표가 나서야 승리의 미소를 짓는 이명박 전대통령 ^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