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금장신구 좋아한다 .
고딩때부터 엄마가 계탄걸로 목걸이해줘서 하고다녔고 여자친구는 항상 헤어져도 금방생겻기에
커플링도 항상끼고다녔다 .
작년에 한참금값비쌀때
순금팔찌 1냥 살려면 세공비까지 260줘야할때인데
그당시 친구가 돈급하다고 500만원빌려달래서 순금팔찌 1냥5돈짜리 (그당시시세 400쫌안됨)
담보로맡겨서 아직까지 돈못받아서 차고다니는데 양아치같냐?
금팔찌는 작년에 한참
금값비싸서
솔직히 나 금장신구 좋아한다 .
고딩때부터 엄마가 계탄걸로 목걸이해줘서 하고다녔고 여자친구는 항상 헤어져도 금방생겻기에
커플링도 항상끼고다녔다 .
작년에 한참금값비쌀때
순금팔찌 1냥 살려면 세공비까지 260줘야할때인데
그당시 친구가 돈급하다고 500만원빌려달래서 순금팔찌 1냥5돈짜리 (그당시시세 400쫌안됨)
담보로맡겨서 아직까지 돈못받아서 차고다니는데 양아치같냐?
금팔찌는 작년에 한참
금값비싸서
